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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식..미국식.영국식 영어? 2008.01.30 - shappire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8 00:29
조회
29
나름대로 미약하나마 세계각국의 영어를 매일 접하며 산다고 생각해 혹시 도움이 될까 님 질문에 몇자 적어봅니다

 

영국영어, 호주영어, 미국영어, 그외 인도, 싱가폴, 필리핀영어 등등.. 영어쓰는나라 참 많죠.  각자 발음이 다르고 억양이 다르며 쓰는 단어나 속어도 다릅니다. 다른면만 보면 한없이 다른게 각각 나라의 영어입니다.

 

보다 나가면 영국도 잉글랜드계 스코틀랜드계 아일랜드계 영어가 다 다르고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남부 영어가 또 다 다릅니다. 호주도 마찬가지구요.

 

나누면 끝없는게 영어죠.

 

근데 같은 나라안은 물론이고 이모든 나라들끼리 대화하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각 나라에서 쓰이는 유행어나 속어 혹은 아주 심한 토박이 억양이라면 못알아듣는 경우가 나오긴 하지만 사실상 문제될건 없습니다.

 

유 독 우리나라는 정통발음이니 고급발음이니 해서 무리하게 특정발음 (주로 미국동부)을 익히려고 별짓을 다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보는데,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으로서의 영어를 원하신다면 어디에서 영어를 배우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영어권계열 사람들이 알아듣는 발음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듣기 괴로운 인도영어도 영어권사람들 다 잘만 알아듣습니다.  그런 반면에 영국옥스포드다 뉴욕이다 이런데서 비싼돈주고 백날 영어 배운 한국사람영어 아무도 못알아듣는경우도 많죠.  신기한 일입니다.

 

여 러나라의 영어가 익숙한사람들은 다른사람의 발음을 들으면 대충 어디서 영어를 배웠는지 알수있습니다만, 이걸보고 상대방을 무시한다던지 그런일은 없다고 보면되고, 그런사람이 있다면 무시하셔도 좋을만큼 십중팔구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을 사람들입니다.

 

또한 호주에서 영어의기본을 배워도, 후일 미국이나 다른곳에서 또 장기간살다보면 그곳발음이 어느정도 섞이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 고유의 발음이 생깁니다.

 

결론은 어디영어발음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상대방이 내가 말하고자하는바를 알아들을수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점잖고 품위있으며 논리정연하게 상대방을 감동 혹은 설득시키며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훌륭한 영어는 어느 특정나라발음에서 나오는것이 아닌 자신의 언행과 교양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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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질문에 답글단게 안본사이에 메인에 올라와 많은 반응이 나왔네요;; 확실히 발음문제가 한국에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반영하는듯합니다

 

몇가지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그중 가장 큰것 하나는, '영어권나라끼리도 못알아듣는경우 많다' 인것 같군요.  그럼 또 적어보겠습니다.

 

아 참고로 전 미국과 호주에서 반반씩 합쳐 약 10년간 살아오며 현재 금융업에서 종사하는 직장인입니다.  제 자신은 호주보단 미국발음에 가까운 영어를 쓰고 있구요.  확실히 한살이라도 어릴때 배운게 오래가는듯 싶습니다.  마치 제가 미국/영국영어 못배워 괜히 떼쓰는 글인것처럼 보시는 몇분들께 오해를 풀고자 미리 밝힙니다.

 

어느분께서 지적해주셨듯이, 서울사람과 부산사람 제주도사람 북한사람 다 같은 한국어를 쓰지만 지리적 문화적 차이로 많이 다른건 다 아실겁니다.

 

하 지만 물론 사투리와 억양등으로 듣기 생소하고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나 문장도 나오지만 기본적으로 의사소통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르게 쓰이는 단어 몇가지가 나와 오해가 생기거나 의미전달이 안되면 그정도는 확인질문으로 해결가능하구요.

 

전 그런 의미에서의 의사소통이 영어권국가 영어끼리 가능하다는걸 말하고자 한겁니다.

무슨 듣기 시험보듯이 상대방이 뭐라고 말하면 100% 모든 단어 하나도 빼먹지 않고 완벽하게 다 알아듣는다는걸 이야기한게 아니구요.

 

평생 미국에서 미국영어만 하며자란 토박이가 어느날 인도영어들으면 처음엔 이게 뭔말이냐 할수있지요.  하지만 친구 혹은 사업상 계속 대화를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그후론 거의 문제없이 대화가능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글은 난데없이 풍파를 일으키려고 올린글이 아니라 어느분께서 영어를 배우려는데 각 다른나라의 발음이 중요한가에 대해 올린 답글입니다.  발끈하시기 전에 미리 확인하시길..

 

간단히 말하면, 영어를 왜 배우려하냐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처칠의 연설이나 셰익스피어를 멋지게 낭독하고싶다면 영국발음을 배우면 되는것이고,

미국영화배우들 발음이 좋다면 미국영어를 배우면 되는것처럼 기호가 정해져있다면

이는 간단한 문제겠지요.

 

하지만 대다수한국인은 당장 급한 학업, 취업 및 경력을 위한 영어가 목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한 시점에서, 그들에게 어느 발음이냐는 사실상 큰 문제가 되질않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경우 일정나이가 지나 영어를 배우면 네이티브발음이 안나오는것 처럼, 옥스포드니 미국이니 이런데서 배워도 그 발음이 100%나오지 않는게 태반입니다.

 

그런경우라면 케임브리지 발음하는 어설픈 영어 쓰는사람보다 필리핀발음이지만 의사소통이 더 자유로운사람이 인터뷰및 승진에서 훨씬 유리하죠. (인사과장이 영국영어예찬론자가 아닌바에야)

 

그래도 난 미국식영어를 배워야겠다 혹은 영국영어가 원조니 영국영어를 배워야 품위가 날것같다 이런분은 가서 배우시면 됩니다.  나쁜 선택도 아니고 본인이 그쪽이 좋다는데 왜 말립니까.

 

단 경제적이라던가등의 여러 사유로 미국 혹은 영국유학이 여의치 않는분들에게 그 외에 선택이 순수한 영어의사소통 면에서 결코 미/영 유학보다 못할게 없다는걸 알려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qpacp
qp***

저도 지금은 뒤지게 잘하거든요(내생각에....히히~~). 그렇지만 내가 미국이나 영국 본토박이가 아닌이상 그들과 똑같은건 물론 아니죵! 그저 하고싶은말은 다하고 살 정도입니다. 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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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acp
qp***

이분은 영어발음에 대해서 통달하신분 같습니다. 무조건 새겨듣고, 영어발음에 대해서 너무 걱정마시고 소신껏 자신만 열심히 공부하면 영어잘할수 있읍니다. 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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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ire
bluefire****

싱가폴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으로써 한마디 하겠습니다. 싱가폴도 다른 영어권 국가처럼 영어구사력밑 다른점도 전혀 없습니다 . 단지 , 중국어에 영향을 받아서 문장뒤에 la 나 leh 등등 붙이는 습관을 들어서 그렇지 전혀 웃긴건 없습니다. 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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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sun****

영국인들 공부좀 한사람들 어휘력 대단하고 그런 것을 많이 이용하는 것을 안보이게 은근히 드러내는 것 같기도 하고...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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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sun****

발음 보다 자신의 의사표시 확실하게 할 수있는 것이 중요. 발음때문에 못알아 듣는 경우는 많지 않고 혹 그런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알아듣고, 아니면 다시 말해주면 되고.미국인 작성한 보고서를 영국인이 약 20-30% 량을 줄여 만든것 보았음.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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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dkaka****

듣고난후 받아쓰기 같은게 좋지만 미국이나 영국같은 곳에서 취직하려면 발음 보다는 알아 듣기 쉽게 또박 또박 얘기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물론 저도 아직까지는 토종 한국인 발음을 버리지는 못했지만 가능한 빨리 버리는게 낳을것 같아요~~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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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dkaka****

좋은 발음같아요. 저도 아직까지는 다 알아듣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잘 알아 들을수 있어요. 한국처럼 듣고난후에 그문장 전체를 받아 적는것 보다는 그 시간에 문장 하나를 더 듣는게 의사소통에는 더 좋다고 봅니다... 토플같은거 볼려면 딱딱하게 문법이나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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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dkaka****

제가 뉴질랜드에 살아서 호주 영어랑 아주 흡사한 영어를 사용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three 를 쓰리라고 발음하는데 인도나 필리핀 애들이 쓰는거 보면 뜨리 라고 하는데 더 잘 알아 들어요. 그래서 말인데 어느나라 영어든 우리나라 영어보다는 훨씬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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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man
apc***

발음이 마치 영어에 모든것인것 처럼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보세요. 그분도 발음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UN 사무총장 직무를 잘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발음이 아니라 영어를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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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man
apc***

영어 발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영어를 모르는 사람일것입니다.영어 발음은 모국어로 사용하지않는 모든 분에게 발음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고 한계입니다. 그것을 뛰어넘겠다고 고생하시지 마시고 영어로 표현하고 말할 수있으면 그것으로 됩니다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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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ie
coolmu****

어차피 우리가 어디를 유학가던, 완벽하게 그 사람들 처럼 발음 할 수 없는데, 굳이 이런거 따질 필요 없다고 봐요. 따지는 분들, 그냥 알아서 필요하신 거 배우세요~ 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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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ie
coolmu****

그냥 자기가 필요한 악센트 배우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전 영국에 유학갈려고 Ielts 공부하고, 영국 프로그램 보니까 자연스럽게 영국 악센트에 더 친숙해지는 반면, 토플 공부하는 제 친구들 보면 미국 억양에 더 친숙해 지더라구요. 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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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환자
nyses****

우리나라에서는미국영어만써서그래인간들아 우리나라미국이나리라 영국이 옛날부터 통치하고그랬으면 영국영어가최고라고할꺼다 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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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82
rexb****

알아듣긴 알아듣겠지... 끄덕끄덕 하면서 속으론.."chicken...." 그러는게 문제지 ㅋㅋㅋ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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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sec****

우린 세계공용어가 필요한거지 반드시 미국말만을 배울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발음도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있을수도있구요 근데 어제 인수위원장이 발음문제를 지적할땐 좀 갑갑한느낌이들었어요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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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r06
lot***

그리고 발음은 글쓴이의 주장대로 상대방이 알아듣기만 하면 됨...오히려 어휘력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더 중요...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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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r06
lot***

대체로 봤을 때 영국인이 미국인에 비해 한 층 높은 어휘력, 문법을 구사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영국식 영어한다고 목에 힘줄 이유는 전혀 없음...미국이 사용하기 때문에 영어가 글로벌 언어가 된 것임. 스페인어 썼으면 스페인어 공부하고 있었을...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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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ah
jeonga****

정말 동감입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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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heeya****

다 맞소 호주사람들, 진짜 엄청 엑센트 강한 인도, 중국,아랍사람들 영어 엄청 잘 알아듣는데 한국사람영어 제일 못 알아듣는 듯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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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ian
jae****

아니죠...발음이 변하는게 아니라 엑센트가 다른거죠...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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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
ra***

발음이나 억양이 다른건 차차 익혀가면서 배울수가 있지만 문법이나 단어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어민이면 크게 상관이 없지만 제 2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현실인 만큼 구분을 해야 하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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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tico****

뒤쳐지지 않습니다. 영국영어 예찬론자는 아니지만 영어공부를 시작하는분이 계시면 영국영어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발음이 아니라 그들이 사용하는 보다 더 정확한 영어를 배우시라는 말씀입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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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tico****

해 안 좋은 의견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그들의 특유한 억양은 가끔 신경을 거스르죠 하지만 다른 전 영국식민지국가 (대표 싱가폴)들에 비해 나은 영어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일부 상류인도인들의 영어는 영국의 소위 퀸스 영어를 쓰는 영국인과 견주어 전혀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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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tico****

라 구사하는 영어의 질이 달라집니다. 미국영어가 가끔 영국영어에게 욕을 먹는 이유는 발음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영국영어에 비하여 문법상 비정확성, 가도한 속어화, 그리고 한정된 단어력 등등. 그기고 많은 분들이 인도 영어에 대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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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tico****

영국식 영어가 단지 발음 뿐만아니라 문장구성이 더 정확하죠, 위에 어떤분이 영국집주인 아저씨가 초종 중졸 고졸이라며 언어구사력으로 판단하셨다고 하는데 사실입니다. 영국은 클라스가 은연중에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 나라죠. 집안, 교육수준, 직업에 따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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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쌍커풀
jjon****

맞어. 영국영어가 귀족 영어라 미국에서 대우해준다며 목에 힘주는 거 보면 어이가 없음. 개뿔 내세울거 거기로 어학연수 갔다온 거 밖에없으면서, 돈만 있음 다가는게 자랑스러울까 몰라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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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송
kmc****

동감입니다. 영어로 밥먹고 산 직업(무역)여서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나라들의 사업파트너들 영어가 그렇습니다. 이태리 경우 전화에서 Mr. 송하면, Mr.송거'라지요. 인품 뒷받침된 상호뜻만 통하면 되는데 뭔말들이 그리많은지? 글로벌잉글리쉬를!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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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namhe****

영어권 사람들중 누가 인도영어를 다 잘만 알아듭습니까... 중동 두바이가면 인도애덜 바글바글 한것 알지요 거기에 영국,미국,사우스아프리카 등에서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인도영어 무슨말하는지 알아듣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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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유
sall****

저도 가끔 황금어장을 보면 강호동이랑 올밴의 말이 잘 귀에 안 들어 올 때가 많아요.. ^ ^&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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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park
pbs****

우리 한국에도 지방마다 다른데 물론입니다.세상엔 똑같은사람이 없듯이 말입니다.이해하면되지않을까하네요.wellms.ws로와보세요!!!!!!!!!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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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seCentre
ysybestz****

영국 스코틀랜드 쪽이 진짜 사투리 지대죠~~ 저두 영어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캐나다에서 10년 이상 지내봐서 듣고 말할정도는 되는데요 첨에 스코틀랜드 여행가서 못알아먹을때도 있었다는~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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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화
kdhm****

오랜만에 계념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강력한 추천입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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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mf
kimbe****

인지 엑센트에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발음이라든지 하는 조그만 문제에 신경쓰기 보다는 충분히 자기의사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어느나라 영어를 배우느냐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치 않다는 생각입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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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mf
kimbe****

결론적으로 어느 영어는 나쁘고 어느 영어는 좋다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영국영어가 영어의 원조이지만 미국에서는 워낙 전세계인종이 다모여 살며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말을 들어보면 어느나라에서 온 사람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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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mf
kimbe****

되면 그사람 영어는 아직 멀었다는 뜻이겠지요..영어 수준이 상당한 부분에 도달하면 발음조금 다른건 큰문제가 아닙니다. 어지간한 엉터리 영어까지도 이해가 가능하지 않으면 아직 영어수준이 크게 미달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틀립없습니다.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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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mf
kimbe****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이라도 각각 조금씩 다른 발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영어를 할 줄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면 어느나라 영어이든간에 알아들어야 합니다. 미국인이 호주영어 알아듣고, 영국인이 필립핀영어 잘 알아듣듯이..이런것이 안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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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섭
junsup****

즉 한국인들이 영어를많이배워도 기본적인의사소통외에 100퍼센트 전달이 쉽지않은경우가 이런 기본적인 베이스를 흐리고 넘어가기떄문입니다. 어려운단어나 문장구조파악하기전에 이런 기본적인베이스를 습관화시키시면 문제없게 의사소통할텐데말이지요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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