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다음세계N호주방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와 가져야할 국가관 2008.06.19 - Christhills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9 10:56
조회
15
우선 님글 낚시글인줄 잘못알고 댓글쓴거 사과합니다..

 

그리고 미안하기도하고 맘이 그렇네여.... <----- 이게 제 진심입니다.^^

 

그럼, 님의 질문하신거의 답변이랑 논리적이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님의 파러그라프 순서를 약간 이동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5살 지방 법학과 학생입니다 ㅠ ( 자격지심ㅠ..ㅠ)

 

군대 다녀와서 이제 겨우 3학년 입니다 ㅠ

 

대한민국 평범한 청년답게 경찰공무원 준비를 생각하고 있었지만..(이동)-->

 

전 현재 지방 법학과 3학년에 다니고 있으며 밤에는 헬스장에서 야간 트레이너

 

낮엔 학교를 다니며 하루 3시간만 자고 열심히 살고 있지만 (한줄생략)--->

 

 

 

나이도 있고, 엘리트 인생은 아니기 때문에 졸업이 다가오면서 마음이 조급해져서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중 입니다...(이동)-->

 

취업을 하게되면 영영 해외에 장기간 나오기가 어렵기에..

 

아직 학생이란 신분에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소극적이지만 용기를 내어

 

1년간 호주로 영어뿐 아니라 새로운 체험을 하고자 다녀올 생각입니다

 

일단 영어문제로 호주로 가는것이구요

 

두번째는 새로운 체험을 하고자 하는것이고

 

세번째는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돈도 벌수 있을까 해서 가는것입니다

 

영어수준은 바닥이구요ㅠㅠ 정신력 만큼은 톱입니다-0-;

 

<----- 님의 지금 상황을 설명하는 글

 

워킹홀리데이로 가면 공부도 잘안되고 돈도 잘 못번다고 하는데

 

제가 호주에 가본것도 아니기에 현지 사정과 이것저것 에피소드를 듣고싶습니다.

 

1. 처음 떠날때 돈은 어느정도 필요하며 어떤준비를 해야 하는지..?

 

2.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지?

 

3. 1년이면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이 향상되는지..?

 

4. 돈을  벌수 있다면 어느정도까지 벌어 올수있는지..?

 

5. 어떻게 하면 호주에서 하루하루 알차게 보낼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6. 또 호주에서 생활하기에 좋은 정보도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자세한 조언 부탁드려요

 

<----- 님의 질문들이군여 번호붙여 정리해봤습니다..^^

이렇게 글쓰셨으면 절대로 제가 미안한 댓글달지 않았을 겁니다...^^ 변명이지만..ㅜ.ㅜ

 

-------------------------------------

 

Christhills님의 이 부정적인 리플..

 

왜 세상을 그리 삐딱하게만 보시나요? 전 패배자도 아닌 희망을 쫒아 달리는

 

대한민국 건전하고 성실한 청년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였고 17사단 수색대 유격조교로

 

군복무도 했으며 현재 지방 법학과에 3학년에 재학중이면서 일도 병행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하고도 평범한 보통 사람입니다.

 

제가 하는말들이 패배자의 말로만 보이십니까?

 

미래가 보이지 않고 답답한 한국 잠시 떠나고 싶습니다 <--위의 생략된 한줄

 

------------> (이동)

 

저희는 민주주의 국가고 제가 저의 소견으로 약간의 글을 적은것에 대해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매도해 버리니 정말 속상할 뿐입니다

 

-----------> (저의댓글)

 

딱보니 낚시글이구먼...한번 낚여주지머..ㅋㅋㅋ

 

와도 영어는 거기서거기일테고 노가다 졸라하다

 

허리 삐끗해서 평생 비만오면 자라보전하구 있을것같음~^^

 

<------------

 

무지 죄송하게 생각함...님이 대한민국을 욕하자 조선족인줄 오해했어요..ㅋㅋㅋ

 

뒷글을 보심 오해한 이유와 근거를 논리적로 대겠습니다..^^

 

일단 인신공격적 발언을 제외하고 근거 대보겠습니다.

 

1. 영어수준은 바닥이구요ㅠㅠ

 

2.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돈도 벌수 있을까 해서 가는것 <--- 님이 쓰신 상황

 

요약하면 영어안되고 돈벌로 호주에 워홀로 오시는것이구,

 

법학전공 학생이라 기술, 경력없구여 경제적으로 힘든상황이구여...ㅠ.ㅠ

 

법학도 답게 민주주의 국가와 의사자유 대해 언급하셨으니...^^

 

그렇담 인생을 좀더 살아보고 님이 오고자하는 호주를 좀더 먼저 경험하고

 

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워홀을 많이 봐온 아저씨로써 제 소견밝히겠습니다....

 

 

현실은 냉혹합니다.....!!!!

 

 

첨에 영어를 한국서 하고오심 모르지만, 짐상태 그대로 배낭한개메고 호주 떨어지면,

 

당장 어떡할껀가요? 공부고 뭐고? 생활고에 시달리기 시작할텐데...

 

결국 영어안되니 교민잡지나 한인사이트 뒤져서

 

노가다(데모도라 부르던가?), 청소, 키친핸드 등등 하시겠죠??

 

글구 웨이지? 암울합니다..ㅜ.ㅜ 어카운피(은행수수료) 10불에도 벌벌해야 한답니다..

 

방값, 생활비..거기다 어학비까지..에~휴

 

2.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지?

 

3. 1년이면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이 향상되는지..?

 

4. 돈을  벌수 있다면 어느정도까지 벌어 올수있는지..?

 

 

새로운체험은 커녕 일하다 몸 안 상하는게 다행이죠..시간없습니다..

 

돈까지 벌어서 가시려면 어학은 포기하셔야 합니다..근데 젤 첫째가 어학이라면서요?

 

저런 환경에서 영어실력이 향상이 되겠습니까??

 

한국보다 그래도 한국보다 많이 받는다 생각되시겠죠?? 방값이랑 생활비는요??

 

먹는거 부실하면 몸상하는거는요? 챙겨주는사람없어 몸피곤하고 공부, 외모신경도 못쓸거구..

 

돈땜에 여러명이 쉐어며 쪼짠해지고 여유로운 호주와서 여유도 없고...공부도 안하니..

 

뭐하고있나 싶기도하고...<--- 아는 워홀학생이 맘이북받쳐 울면서 말한 내용임돠..진짜로..

 

영어못하면 외국인친구도 없습니다..대화가 안되는데 뭔수로 친구를 사귀나여..??

 

해서 고육지책으로 어학원 등록해서 일본, 중국인이라도 친구만들어 연습하는듯..쯧쯧

 

하지만, 어학원영어? 말그대로 어학원영어입니다...잘하는사람은 오직 선생님 한분뿐..!

 

아~! 그러면 외국인업체에 취직하면되겠네??

 

아쉽지만, 영어안되면 정보접근성도 일자리범위도 고용주도 모두가 암울합니다...

 

뭔수로 구해서 일할까여?? 글구 구했다치고 얼마나 영어를 쓰는 직업일까요??

 

 

더 할수있지만...파쓰~

 

물론 아니다! 반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로또맞는 확율정도임...하하하^^

 

밤에는 헬스장에서 야간 트레이너

 

낮엔 학교를 다니며 하루 3시간만 자고 열심히 살고 있지만 <---(현 한국상황)

 

5. 어떻게 하면 호주에서 하루하루 알차게 보낼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상황이러니 일단휴학하시고 영어공부하시면서 돈모으세요..

 

1. 처음 떠날때 돈은 어느정도 필요하며 어떤준비를 해야 하는지..?

 

많을수록 좋음...비행기값빼고 초기에 맘에 여유를 가질수 있을정도면 좋을듯..

 

나중에 맘만 먹고 일하면 본전 다 찾아갈수 있을만큼 벌수도 있으니 걱정말고..

 

요~아랫게 되면 ----------->

 

영어는 바닥이라 하셨으니

 

6개월안에 책이든 영화든 정해서 기본회화 달달외구시구, 토익900점까지 올리시구여...

 

(영어공부하는법은 길어서 파쓰~^^)

 

남들 다하는데 못한다 하심 이거야말로 패배자아닌가?^^

 

정신력 만큼은 톱입니다-0-; 했으니깐여..^^

 

정~좀 무리다 싶음 1년으로 시간을 늘이구여..^^ 돌아가는거 같아도 이게 젤 빠름..

 

그러면 수중에 돈도있고 기본영어도 되겠죠???

 

그담에 영어향상은 간단합니다..많이 쓰면 됩니다..기본기가 있는상태에 왔으니,

 

외국애들이랑 자주자주 얘기하면서 복습/반복/교정해가는게 이런게 어학연수의 기본입니다..

 

그럼 외국인친구 만드는 방법...

 

1. 시티면 외국인업체 취업한다...이제 가능하겠죠??

 

2. 여행한다...같은 처지에 공통된관심사라 금방친해짐..

 

3. 중간중간에 농장가서 돈벌기 위해 일한다.. 1달 일하면 2달 여행할수 있을정도...

 

풍족하진 않지만 유럽애들이랑 어울리며 농장-여행-농장-여행..하는 기준임..

 

물론, 일하는 1달동안도 유럽애들이 같이 일하며 농장있으니

 

영어쓰며 친하게 지내고 놀수있음..

 

4. 컨서베이션 발론티어..자연보호활동 잼있다고 함...다른 체험도 해보싶다니깐...

 

적은 돈에 뜻있고..좋은 경험이될듯...아웃백 공짜로 경험한다 생각하면됨..^^

 

그외..등등 영어되니 와서 더 찾아보고 직접 돌아다니며 알아보면됨...

 

정보접근성, 잡범위...삶의 질 모든것이 성공확율이 수직상승~!!!^^

 

그럼 영어는 더 자연스러워지고 좋은체험도 하게될거구...돈도 모을거구...^^

 

어쩌면 운좋으면? 경력란에 한줄채울수도 있을거구...하하하하

 

--------------->(댓글)

 

패배자의식을 가진 사람..나라가 중요하지않음 전세계 어딜가든..

 

여전 패배자일것임..고로...

호주오면 호주패배자로 한국있음 한국패배자로~ 살아갈것임...

 

선택은 자유 패배자의 삶인가?

 

아님 시대를 향해 소리치며 도전하는 패기와 열정을 가진 삶인가?? 하하하 ^^

 

---------------> 틀린말은 아니죠?????

 

덤으로 얘기하나 해줄까??

맨날 술처먹고 들어와서 열라패던 술주정뱅이 아버지!,

 

어린시절 일찍 폐렴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그리 넉넉하지않은 가정형편에 무시하는 사회구조..

 

결국 평생결혼도 못하고 살다죽죠~누구얘기?? 루드비히 베토벤임돠~하하하하

 

음악의 시대를 바꿔놓은 사람이되죠...ㅋㅋㅋ

 

이런위인 많죠....위인전기라도 사서읽고 개념 다시 탑제시키시길...푸하하하하

-------------> 내가 힘들때마다 생각해보는 스토리...

 

사람의 삶은 주어진 현실앞에 결코 무너지지 않음...

 

그 삶엔 반드시 그것의 목적과 계획이 있고 미래를 향해 도전한다면 성취할수 있음...

 

 

----------------->

 

오늘 바쁘고 글도 너무 길어졌고 출근해야되서..

 

룰루글처럼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부끄럽도록 반박할수 있지만 대충합니다...

 

다시한번 님의 글을 되내여 읽어보세여..

 

글고 이 호주방엔 조선족캥거루를 비롯 조기유학생 국가관이 확립되지 않은 어린학생 등등..

 

어쩜 초딩까지 다보고 글쓰고 있을수도 있다는걸...

 

 

내리막길을 걷는 한국 경제에 위기감을 느끼며 무엇을 먹고 살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아버지도 실업을 하셨고 원자재값 상승과 식료품값 모든 물가의 80퍼센트 상승률에

 

대한민국 땅에서 살아간다는것은 정말 힘이 듭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 도덕적이지 못하고 사회 인심도 흉흉합니다.

 

평범한 서민들의 삶이 너무 빠듯하기 때문에 주위에 있는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만나봤자 하는얘긴 경제적인 얘기뿐이며 취업얘기뿐 신나게 웃다가도

 

어느새 한숨을 토해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정치는 아직 선진국에 못믿치며

 

쇼킹한 사건 사고들에 하루하루 신문이나 사설읽기가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하신 대통령께서는 경제를 말아먹고 계시며

 

대한민국은 아직도 좌파 우파의 갈림에서 싸우고 있으며. 땅덩어리도 좁아

 

1평의 내땅하나 갖기 힘든 곳입니다.

 

현재 이 대한민국은 폭주 상태이며 이상태로 나가다간 폭발할 것입니다 --->(이동)

 

 

어떻게 말하든 현재 대한민국은 제가 말한 그대로이고

 

이혼율 전세계 2위인 나라이며 외채가 쌓여가고 사람들은 갈수록 야박해지고 있습니다

 

남아선호사상의 문제로 10:8.9정도로 남자가 많아 베트남에서 여자를 사오고 있으며

 

그쪽이 말한대로 결혼도 못할 정도로 경제적인 요건을 따지는 그런 곳입니다

 

저희나라 결혼 평균연령이 왜 높아졌다고 생각하나요? 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시고

 

이런곳에서 남이나 헐뜯고 사시는지 ..

 

한번와서 넓은세계를 보시길...조국이 어떤곳인지 깨닫을 것이니깐...

 

내가 태어난 나라, 내 부모형제가 사는나라, 가끔은 태극기를 보면 가슴뭉클해지고...

 

월드컵때 대한민국을 외치며 함께 흥분할수 있는 나라..

 

때론 다른민족과 비교할때 유태인들만큼이나 머리좋은 민족임을 알게될것이고..

 

세계 어디에가도 이런 정치적, 경제적 기적을 이룬 국가는 없으며...

 

내가 바로 더 발전하고 변화하는 그 나라를 만들어가는 동력이란걸...

 

님이 쓰신 글이 사실도 아니고 국가의 일부 단편을 보며 일반화한 푸념일지라도..

 

그 대한민국은 불과 몇십년에 더 암울하고 세계의 원조가 아니면 먹고살지못하는 나라였음..

 

그런데 지금은 세계 그런국가들를 원조하는 국가되고, 경제적으로 기적을 이룬국가됨..!!!!

 

그...군사독재정권의 정책과 정치속에서...!!!! 불과 몇년되지도 않았죠!!!!!

 

아이엠프때 무너질거라 했지만...더 크게 일어섰고...!!!

 

지금은 쫄딱망해가고 있다고 하네???...예전 어려운상황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데..

 

그 힘든시기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선 역사가 버젓이 살아있는데도...!!!

 

이것이 패배자인가??? 열정을 가지고 시대를 향해 외치며 도전하는 삶인가??

 

국가관과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또한 세계로 나아가 도전하겠다면,

 

적어도 가슴에 품은 부족한 국가의 아픔를 비판하되 어루만지고 변화시킬 방법도 찾아보길...

 

 

왜 이런얘길 하는지 몇개만 들어볼까요????

 

결혼을 많이하니 이혼율이 높은것이고...결혼 안하고 싱글맘으로 살면 이혼도 없음..

 

500년간 유교이념속에 있었으니 남아선호가있는것이고...500년의 역사를 50년도안되..

 

싹~다 바꾸려하고..못바꾼다고 욕하나여???

 

 

논리적이고 근거를 따진다면 이것도 생각하며,

 

객관적사실과 개인적소견을 차이에 두고 각각 어디에다 써야하는지 정도는

 

민주주의를 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사실....

 

----------------->

 

그쪽은 얼마나 밝게 승자처럼 사시길래 현재 대한민국의 처한현실을 모르시나요?

 

뉴스나 신문을 한번이라도 보셨다면 저한테 이런 댓글이나 쓰는 한심한 짓은 안햇을지도

 

모르죠. 이런글들 다 읽어보면서 댓글이나 남길 시간에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사회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느껴보세요

 

시간은 정말 부족하고 아까운데 왜 남의 글이나 읽고 삐딱하게 바라보시는지

 

약간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님이야 말로 삐딱하게만 쓰신거보니 패배주의에 휩싸이신 것 아닌가요?

 

전 이민을 노리는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도망치려는것도 아닙니다

 

제 글에 나왔듯이 전 도전을 하기위해 호주에 경험상 가볼려는 것이고

 

그쪽이 욕하더라도 노가다해서 허리 삐끗하는 한이 있어도 해 볼 생각입니다.

그쪽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이여도 도덕적으로는 수준이하의 사람이라 생각되는군요

 

오해 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상태에서

 

현재의 문제점과 사회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것입니다

 

님처럼 무턱대고 비판하진 마세요 비판하시려면 논리적으로 절 비판해주시겠습니까?

무슨 근거로 그런말들을 하는겁니까? 초등학교때 배운그대로 행하세요

 

근거를 제시한뒤에 말하시고 한번 말하기전에 생각하세요

 

 

요건 담에 시간나면 하번따져 봅시다...

 

이런데다 밑도끝도 없이 주위의 떠도는 소릴...우리끼리도 아니고

 

조선족/캥거루 다 모이는 호주방에다 올리셨으니....

 

근거를 제시하며 초등학교때 배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mail
kirabi****

민주주의 국가에서 당연히 님이 님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가있다면 상대방이 반론을하거나 조언을 할 수 있는 자유도 있는거지요.법전공자라면서 아시잖아요ㅎㅎ몰아붙이거나 따지는것보다 호주에서 더 많이 사신분들이 조언주신건데 그런식으로 참 ㅋㅋ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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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kirabi****

무엇을 중점적으로한국에서 준비하고 오셔야하는지 초등생들도 알겁니다.ㅎㅎ(물론영어겠지요)어학은 한번에 마술처럼 얻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반복과 연습,노력으로 가능한것이고 그후에도 반복해주지않으면 후퇴하는게 어학이지요 !!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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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kirabi****

현국씨 조그만한 쓴소리도 듣기 싫어하는군요.Christhills님과 때려잡자개룰루님들이 좋은 조언주셨으면 감사할줄아셔야지요.영어수준이 바닥인데 호주와봤자 영어늘지도 않고 적응하는데만 6개월지나갑니다.짧은기간에 영어를 늘리고 알찬 경험하시고싶다면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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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hills
shin****

때잡룰루님 오늘 수거하시네여.....하하하하~ 제가 님글본이래도 가장 온순한 답변이네여...ㅋㅋㅋ 현국이한텐 참 너그러우신 분인듯...^^ 암튼 현국학생...소신껏 글쓰세요!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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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말하지 말라고 한 적 없는데요? 댓글달 수 있는 곳에 글 올려놓고 댓글 달지 말라는 것도 민주주의 아니죠~ 다르다고 몰아붙이다? 내 생각을 말한 것 뿐입니다. 욕한적 없는 데요?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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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국이
hyunk****

님들아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기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말하지도 못하고 극단적으로 자기와 다르다고 몰아붙이고 욕하고 따지고 드는것도 나쁜겁니다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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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한가지더, 이렇게 국가관이 부정적인 사람이 국가 공무원을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네요. 다른 사람과 나라를 위해 다른 일을 찾아보세요. 국가 공무원은 좀 더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람들에게 맡기고요.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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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솔직히 대학교 3학년인 사람의 의식 수준이 그정도라는 것이 안타깝군요. 글고 영어는 나가서 배운다는 생각말고 한국에서 아엘츠 7.0 정도 까지 해놓고 나가세요. 그정도 할 능력이 안된다면 나가서도 별 소득없이 돌아올겁니다. 시간낭비죠.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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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사회, 국가 탓을 하는건 순리가 아니죠. 그렇게 환경 탓을 하는 습관을 호주서도 계속 할까 염려되는 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죠. 또한 그 생각의 수준도 측정되는 것도 가능한 것이 민주주의 국가 아닐까요?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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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현국 학생이 한국에서 굶어 죽을 것을 걱정한다면 호주는 현국 학생에게 천국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 이상을 원한다면 현국 학생의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한국에서 보다 더 노력해야지요. 근데, 걱정스러운 것은 본인의 능력을 되돌아 보기 전에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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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제대로 된 가정이 절반도 안됩니다. 이런건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이혼율만 따져서 한국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건 웃기는 거죠. 호주도 주류에서 벗어난 사람들에게는 냉혹한 사회입니다. 아무리 굶어죽지는 않는다고 해도.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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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자개룰루
moli****

크리스님이 잘 지적해 주셨네요. 룰루의 개차반 인생관, 조국관을 욕하는게 젊은 사람들 물들까봐 걱정해서 그랬는데, 역시 물든 사람들이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호주는 뭐 완벽한 나라일까요? 이혼율? 호주는 결혼 자체를 안하는 나라입니다.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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