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다음세계N호주방

준비된 삶으로 시작하는 이민, 유학 2008.11.07 - Christhills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9 11:41
조회
19


우선 인생의 진로를 얘기하시니 원론적인 얘기로...^^

세상에 불가능이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매순간 순간마다 선택해야하는 길로에 서게합니다...

그 선택에서 옳바른 길을 선택하게 해주는 것은...아마도 '준비된 삶...'

어차피 확률 싸움이니깐요....

즉, 준비된 삶은 확률을 높여주는 거죠...^^

 

또한 준비하면 모든것이 술술이냐??? 안타깝게도 아닙니다...

열심히 인생을 준비하면 확률이 높아지는건 사실이지만 늘 변수라는게 존재하죠...

그래서 인생이란....지겹지 않은지도...ㅋㅋ

 

뭐 여튼...결론은..

이런 확률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삶을 준비해가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그때 그때 변하는 변수는 '운'이라고 부른다는 얘기....ㅋㅋ

사실, '로또'도 불가능한건 아니죠...

 

그럼 질문을 던져봅니다...

얼마나 준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

 

님글을 보고 개인적 잣대로 님의 현실을 평가해봅니다..

(넘 맘에 두지마시고 참고하세요...님글만으로 판단하는 제 개인적견해니깐여..^^)

하지만, 현실감이오도록 쬐~끔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겠습니다..이해바람..^^

 

안녕하세요. 글이 쫌 많이 길어질거 같은데 꼭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절 간단히 설명하자면, 24살 청년이구 한국에서 대학교 잘다니고 있구요

영어는 특별히 영어만 공부해본적은 없구 그냥 학교 수강과목에 영어있으면

공부하는 식으로 밖에 안해봐써요. 그래도 일단 문법은 대충이나마 알고있다고

생각하구요..대충^^: 스피킹은 해외여행을 자주다녀서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여행시 간단하게 뭐 묻고 답하고식의 간단한 의사표현정도는 할수있습니다.

토익 한달정도 공부해서 딱 한번 쳤는데 700점대가 나왔구요.

그 이후로 1년정도 지났는데 영어쳐다보지도 않았구요ㅠㅠ

 

상점가서 물건사고 돈주고 받고...웃으면서 '땡~큐'정도는 할 실력인듯...

이 실력으로 호주오면 죽~~어라 고생합니다...

뭐, 영어 배우면 되지않는냐??? 어케요??

아! 어학원이라 부르는 캥거루 영업소에서요...ㅋㅋㅋ 불가능합니다...!!

왜 그런지 쓸려면 길어서 파~~쓰~~!!!

나중에 자신이 영어를 잘하게 되시면 그때 아시게 될겁니다...ㅋㅋㅋ

어학원에서 배운게 아닌란걸...

 

어케 하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지 전략을 세워보시길...^^

 

 

제 고민은 다름아님 연수후 편입, 그리고 영주권 취득까지입니다.

 

어학연수 ----> 편입??? ----> 영주권??

구체적으로 어케???

좀 더 알아보셔야 될듯???

아! 알아보시면서 돈이 얼마들지??? 계산기 두들기는 잊지마시구여...^^

 

군대를 다녀오니 가기전에 안보였던 우리나라의 문제점들이 보이고

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것도 보이고,,,

겉으론 이런 이유를 들지만, 속으로는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누군가 정해놓은듯한 한국의 이 교육시스템으로 부터,

어머니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은 절대 할수없는 이 문화에서부터,

제가 선택해서 살아온 꿈이, 길이 하나도 없는 이 답답함으로부터,

조금 아니 많이 힘들겠죠..하지만 제 나름대로 제가 선택한 '자유'를

가지고 싶습니다. 항상 다른 누군가에 의해 꾸어진 꿈을 제 꿈인양

쫒는게 아닌 제 스스로 저만의 꿈을 꾸어보고 쫒아가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뭐 한국에서 제 꿈을

꿔보라고 욕하실분도 있겠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상황이 있으며, 전 어머니와 같이 살아나간다면 절대 어머니에게서

벗어날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정말 보수적이고, 자신의 뜻과 맞지않는

행동은 절대 용납할수없는,,비 논리적이고 비 합리적이신면이 있으셔서요.

 

이건 개인적인 정치적 성향이고...뭐...아직 어리시니깐...^^

하지만, 여튼 그래서 호주라는 건데...

비교하려면 비교되는 대상에 대해서도 아셔야할듯...

그래야 선택이 되니깐...

호주의 교육시스템이 어떤지?? 님의 꿈이 이루는 지는 곳인지??? 등등...^^

 

 

원래 계획은 1년동안 어학원을 다니고, 그후 유니로 편입을 하든지, tafe로

진학하고 졸업후 영주권을 따겠다였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큰틀은 이것에서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처음 이런 계획을 세웠을때는 마냥 잘 될것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들의 수많은 글을 읽어나갈수록 힘이 불끈

솟아났다가도, 나 가서 완전 인생 망치는 결정아닌가하고 풀이 죽기도 합니다.

 

뭐...개인적으로 보기에...방법이 완전 엉망이군요...

뒤에 자세한 내용을 쓰신듯하니 설명도 뒤로...

 

 

일단 첫번째 고민은 과연 어학원 1년등록이 좋을까입니다.

난 무조건 공부할꺼니깐 학생비자로 1년등록해서 무조건 공부만해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워킹도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주다녀온 사람들은 몇몇 만났었는데, 어학원1년등록은 돈이 아깝다면서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저도 솔직히 고3마치고 뉴질랜드에서 잠깐 학원다닌적이

있어서  한국처럼 빡빡하게 가르치지않는다는거 알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말을 듣는순간 저도 공감이 되더라구요, 과연 등록을 해야할까,,,

차라리 워킹으로 일단 3~4개월 다녀보고, 그 이후에 생각을 해볼까?!

근데 워킹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 말마따나 나도 3~4개월학원다니고 돈맛에

들어서 일만 죽어라 하거나, 놀면어떻하지,,,1년 생활했는데 영어성적이 안나오면

어떻하지...학생비자였다면 아이엘츠점수 모자라더라고 대학진학반만 마스터하면

대학진학할수있다던데....그럼 그냥 학생비자로 갈까...근데 돈이 아깝긴하네....

공부하는데 돈 아끼지말자....근데 사람들이 비추천한다자나....어쩌지....

어쩌지..어쩌지..어쩌지...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들...

직접 호주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경험해보신 분들 아니면 해결치 못하겠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워킹을 쓰기 아까운 점을 한개 들자면 학생비자로 1년생활을 대학진학을 실패한다면

그후 워킹으로라도 가서 좀더 공부할수있을꺼다라는 한개의 보험같다고 느껴지지만,

워킹을 이때 써버리면, 이 1년으로 끝이나버리니...

워킹이든 학생이든 제 목적은 영어성적의 향상이구, 그렇다고 1년내내 영어만

공부할 생각은 죽어도 없습니다. 그럴꺼면 한국에서 학원다녔죠..

친구따라 잠깐 일을 해볼수도 있는거고 그런거자나요. 하지만 제 목적은

영어와 현지적응이고 할수있습니다.

 

 

우선 진학과정이나 비자에 대해 좀 더 이해하셔야 할듯...

학생비자로 오면 대학진학반??ㅋㅋ 마스터하고 대학입학??ㅋㅋ

파운데이션 프로그램(Foundation programme)이라 합니다..알아보시구여..

(개인적으로 완전 돈낭비라 생각합니다만..)

 

글구 비자는 등급조절되서 호주내에서도 학생비자로 바꿀수 있는걸로 아는데요..

알아보시고요...뭔 말인지 이해안가시면 질문하시구여..

 

근데 착각은 자유지만,,,,어학원에서 영어안된다니깐여...ㅡㅡ;;

다른 방법 찾아보세요...

 

 

아! 연수비용은 일단 1년은 부모님이 도움을 주실거예요. 아버지는 언제까지나

너를 우리 품에 가둬놓을수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니 꿈이 확고하다면 학비는

니가 생각안해도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도 전 일단 딱 1년만 부모님 도움을

받을 생각입니다. 나이도 있고, 제 꿈을 이루기위한 시작은 어쩔수없이 부모님께

도움을 받겠지만, 1년후의 꿈의 진행과정에서는 제 스스로 해보겠다는 스스로의

다짐과 각오가 되어있거든요.

 

 

돈 걱정은 없다??? 얼마드는줄 아세요?? 생활비 + 어학비???

아! 뉴질랜드에서 학원다녀봤다 하셨나???

근데 왜 모르시지...거기서 영어되던가요??? 거기 영어하는 애들있던가요??

그렇담 모순인데...ㅋㅋ영어되는 애가 어학원을 다닌다???

어학원서 영어 늘었다..???ㅋㅋ기본회화는 관광객도 다 합니다... ㅋㅋㅋ

사실, 그 좋다는 한국의 영어환경??에서 한달동안 미디어 이용하는게 훨~~좋을텐데..

긴 말 안하겠습니다...

1년동안 지원받고 혼자서 한다???? 이게 뭔 말인줄 아시고 하는 소린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1년동안 생활비+어학비 계산기 두들겨 봤음 아실듯..

 

 

암튼 첫번째 고민은 어느 비자로 어떻게 영어공부 계획을 잡고 호주로 가는것이

옳을 까입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워킹으로 가서 일반 1대1이나 1대4식의 튜텨에게 영어교육을

받는건 어떤가요?

 

이건 그나마 좋은 질문인듯...

그럼 보너스로...

아이엘츠 7.0 못 만들면 호주유학 생각도 마세요...

기본회화나 문법, 단어수준 등등 안되면 호주와도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영어 늘겠습니까..???

대화할 기회가 있어야 늘지요...ㅋㅋㅋ.

뭔 말인지 모르면 와보심 이해하실듯...^^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어학연수는 학원서 기본회화나 문법이나 단어 외우는게 아닙니다...

복습하고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과정이죠..

이런걸 어학연수라 생각하심됩니다..

왜?? 어학원이라는 캥거루영업소에서 안되는지 조금은 이해하시겠죠...ㅋㅋㅋ

 

 

두번째 고민은 대학입니다.

부모님께서 단지 큰틀만 잡은거에 만족하지않으신다면서,

어느 전공으로 진학할껀지, 그 전공에 알맞은 어는 대학으로 진학할껀지를

다 계획해보라구 하십니다.

하지만,,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전 기계공학전공이구, 호주에서도

제가 공부해온것이 있으니 전공을 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안가본 나라에서

과연 기계공학도가 살아갈수있는지도 모르겠고, 전망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기계쪽으로 진학한다면 유니로 진학하는게 좋은지, 아님 Tafe로 진학하는게 좋은건지,

유니로 진학한것과 tafe로 진학하는것에 우리나라 처럼(일단 대학교와 대학의 차이)

편견과 차별을 받는건 아닌지,,,모든게 호주를 겪어보지 못한 전 알수 없습니다.ㅠㅠ

 

이건 호주교육시스템의 무지에서 나오는 말씀인듯...

테입은 한국으로 치면 '직업교육원'????

수준을 말하기 이전에....

'학문의 전당'과 '직업훈련소'의 차이를 아시는지???

기술적으로 설명해 목적이 다른 곳입니다.....즉,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죠..

어디가 수준이 높고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다르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따로 떼어내서 테입이 어떠냐???

영주권 목적아니면 쳐다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왠만한 곳은 거의 다 수준미달이라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인터네셔날 열어둔 곳은 장사하는 곳이구...뭐 로컬도...쩝..

차라리 글케 기술배우싶으면 한국에서 운영하는 수준 높은곳에 가세요...

자동차정비기술이든 미용이든 빵만드는거든 건설쪽이든....

어디가 수준높을거라 생각하세요??ㅋ

상식선에서 생각해봅시다...굳이 가격대비같은건 안해도 답나옵니다..

 

 

기계가 살아나가기 좋지않다면, 다른 분야를 생각해야하는데, 솔직히

새로운 전공을 다시 공부한다는게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뭐...근데 그까이꺼라고

하면 욕하실까요?! 그까이꺼 뭐 남자로서 해쳐나갈수있는 각오가 되어있다고

제 스스로가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또 기계이외에 수많은 전공 중에 어는

전공을 택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선택의 폭이야 부족직업군에서 택할수밖에 없겠죠.

용접? 자동차 정비? 냉조? 회계?흠...도대체 전망이 어떤지,,,이 일을 하시는 현지분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알수가 없으니 미리 선뜻 이 전공으로 나가야겠다고 계획하기가

힘듭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일단 1년 생활하면서 여러 직종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하며 선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그래도

일단 한두개 선택을 해두라고 하시니...

 

전망같은건 필요없는듯...님의 실력이 중요하니깐여...

준비도 안되었는데 너무 앞서 가시는듯...해서 일단 파~쓰!!

 

 

그냥 두저리두저리 쓰다보니 꽤 쓴것같네요. 저 마음속에 있는 고민들에 비하면

정말 짧다고 생각하지만, 마구마구 얽혀있는 고민을 글로써 표현해보자니

점점도 말이 꼬여가고, 이해가 되실련지도 모르겠고, 너무 길다고 안읽으실까

걱정도 되고 해서 이만 적을께요.

 

제가 개인적으로 평가한 잣대지만,,,,

한번쯤은 자신의 상태를 현실으로 보는것도 괜찮은듯 하여...

다소 자극적인 글로 썼지만,,,

 

 

저도 자주 여기 호주방에 와서 글 몇개 읽고 가지만, 여기 무조건 안좋은

점만 들춰서 비평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거 알고 있고, 그런 비평으로 절

포기시킬려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죠...하지만 좋은 말이든 나쁜말이든

시간내어 제 글을 읽고 나름의 의견을 적어주신다면  말씀 하나하나

고맙게 여기고 마음속에 깊이 새겨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냥 아무 말씀이나 다 해주세요. 제 고민과 상관이

없더라도 말이죠. 나는 연수이렇게 했다. 영어공부 이렇게 했다. 여기

학생들 분위기는 이러니깐 이런점은 하지마라, 나는 호주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등등 모든 말씀다 환영하겠습니다.

그럼 소중한 시간 제 글을 읽고계신분들 모두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내년 2월 전에는 호주로 갈 생각인데, 인맥을 맺었으면 해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좋은 사람은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않거든요..

부족하지만 저한테 이런저런 얘기해주실분  대 환영합니다^^;

ilovelee-jin@hanmail.net으로 연락주세요^^;

 

 

 

오해는 마세요...

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준비없이 오면 결과는 뻔하다는거죠...

차라리 로또가 낫습니다....

확률싸움 잊지마시고 전략적으로 다시 잘 준비해 보시길....

영어는 무조건 한국서 하고,,,,경제적인것도 고려하고,,,

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그담에 퍼머넌트 비자취득에 대해 알아보시구여...

마지막으로 그거 있으면 인생 다 해결됩니까???

호주가 먹여살여줄꺼라 생각하세요?? 아닙니다...이제 겨우 시작이죠...ㅋㅋ

한국으로 치면,,,,이제 취업준비생정도 되는 겁니다....^^

이력서뿌리고 인터뷰하고 경력쌓고 등등 미친듯이 경쟁하는거죠....^^

그때쯤이면 이 못된 아저씨가 말하는 현실이 무엇인지?? 이해하실듯...

 

주말 잘 보내시구여...

이민, 유학 어쩌고 하는 분들께 늘 하던 말

'환상을 갖지마라!!!' 이말로 마무리를 합니다..

out of CJD
ksh****

이분 말씀이 옳소이당...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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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석
jeops****

틀린말도 있고 맞는 말도 있고요...영어로 말할기회가 없다고 하시는데...말을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될것같고,만드는건 개개인의 환경과 차이가 있으니..( 회사, 모임, 운동, 종교, 등등등 ) 그리고 영어 늘려면, 말많이 하세요..사람들만나서..매일매일...(한국인이 영어 안느는 이유중하나가 말이 별로 없슴--;)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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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ford****

와. 저는 26입니다. 지금현재 미국이고 고졸상태에서 유학준비중으로 처음엔 그냥 무작정 ELS 들어오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공부한뒤에 내년 5월 다시 미국으로 옵니다. 이분말이 어느정도 맞는것 같아요 환상쫓지 마시고 이왕 가실거 한국에서 공부더 하신뒤에 그때 가셔도 늦지않습니다. 26먹은 저두 내년이면 27에 유학결심인데....ㅡ.ㅡ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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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hyun
ilovelee****

정말 감사드려요. 몇몇 편견과 무조건적인 비방이 아닌 정말 제가 글을 쓰면서 원했던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힘드네요..요즘 사람들 말씀을 들으면서 호주 1년연수를 차라리 한국에서 영어공부1년빡시게 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되고,,,그렇게 할까..할까..고민되고..너무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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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cat_-_w****

고등학교때부터 호주로 유학와서 대학 졸업반인 학생인데... 동의 하는 바. 제발 기본 영어 안되는 분들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냥 환상을 쫓아 오지는 말았으면...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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