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다음세계N호주방

과자 끊기 (2007.05.03) - 호주땍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6 21:59
조회
23
오늘도 시드니의 날씨는 아주아주 화창합니다. 여름이 도로 올것처럼 날이 좋아버리네요~

 

아~~~~좋아좋아.....곧 주말도 다가오고 오늘은 쇼핑데이구...사실 전 쇼핑데이라고 해서 특별히 나가서 쇼핑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잠깐 캐쥬얼로 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목욜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작정을 하고 사람들이 뎀벼서 정말 눈코 뜰새없이 바빴었습니다.

 

오늘 호주는 스파이더맨3가 개봉을 합니다. 아마 오늘일걸요...제 기억으론.

뉴욕 맨하탄 빌딩 숲을 지대로 경험 할려면 반드시 극장에 봐야 하기 때문에...

돈 좀 들여서 반드시 극장 가려고 맘 먹었습니다. 물론....화욜에 할인 받아서 봐야죠.ㅎㅎ

시티에 있는 아이맥스 극장에서도 한다고 멜이 왔던데...거기서 보면 더 짜릿할거 같네요.

 

며칠 전에 버스를 타고 움직이는 도중에 파란 BMW 한대가 유유히 제 옆으로 멈춰서 서더군요. 오호~ 이뿌네~하고 있는데~

썬루프 인가요? 암튼 그것도 열여 제쳐 있고~ 은발을 흩날리시며 60 정도 되신 아저씨께서 운전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콧수염도 은발이신데 제법 덥수룩 하구요. 근데 계속 뭔가 입을 씰룩씰룩 하길래 뭔가 하고 ~ 유심히 봤더니만...다리 사이에 Kettle 한봉지를 끼고서 열심히 먹어가면서 운전을 하고 계신거예요. 어찌나 열심히 과자를 드시는지~과자 한웅큼 집어 입에 넣고 손가락 한번 빨고~ 버스 안에서 혼자 낄낄~거렸습니다.

그걸 보니까 문득 저의 초기 과자중독 증상이 떠오르더군요.

 

호주의 과자....죽입니다. 그저 나오는 첫 마디가 그거죠~ 죽이게 달고 짜고 느끼하고~

그런데 그 과자 안에 무슨 약이라도 탔는지 달고 짜면서도 절대 끊을 수 없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니까요~분명 있어요....

한국서도 각종 ~깡 시리즈를 두루두루 섭렵하고, 신제품이라도 나왔다하면 바로 시식판정단이라도 된 듯 바로 먹어주는 센스를 지녔기에...호주에 와서도 호주 땅에 왔으니 호주 과자를 먹어 줘야 한다는 사명감에 열씨미 woolworth를 훑였습니다. (가만보면 coles 보다 woolworth가 더 많은거 같아요~시티엔 별 차이없지만요~)

 

달달한 과자의 대명사는 역쉬~ Tim Tam 이 되겠죠? 예전에 호주 여행을 오면서 읽었던 정보 책자에도 소개가 되어 있었을만큼 TIM TAM의 유명세는 대단해서 바로 먹어줬죠. 그 맛도 정말 가지가지가 있더군요. 더블 초코, 베리가 들어가 있거나...chili 도 있던데요? 너무 종류가 다양해서 먹는데 시간 좀 걸렸습니다~그런데.....요새는 그닥 안 먹는다는거~ 드셔본 분들은 다 이시겠지만...이거 오래 먹다가는 입에서 초코물이 줄줄 나올거 같거든요. 달아도 달아도 어쩜 이렇게 달 수 있는지~~~~으으으으으으~~~~~

뭐 tim tam 뿐이겠어요? 초코칩 쿠키, kingston, monte carlo, 각종 wafer 등 달달하기가 그지없는 과자가 넘쳐납니다.

 

짭짤한거는요? 뭐...그것도 수도 없죠. 뭔 chips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회사도 많고 그 밑에 각종 맛들이 수두룩 하죠. Smith's, Kettle, Tasty Jacks에 프링글스도 빼먹으면 안되죠~

다양한 맛들이 있어서 몇 번 시도해봤으나...정알 너무너무 짜서 일찍감치 포기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나마 가끔 즐기는건 kettle 오리지널이요~ 그게 그나마 덜 짜드라구요.

chips 한번 먹고 그 손가락으로 김치 담궈도 될 정도로 소금이 예술이랍니다. 으으윽~~~

짠건 그 외에도 도리토스 같은 류의 것도 있고 shapes는 광고가 재밌어서 사먹었다가 다신 쳐다도 안 봐요. 완전 무슨 라면 스프 뿌려 놓은것 같아서요~저만 그런가요?

 

달고 짠 과자 빼고 나면...그 담에 닝닝한 애들만 남았는데....

쌀과자가 의외로 많더군요. 한국서도 쌀과자가 있었지만, 그런 종류하곤 또 완전 다르더라구요. 크래커 종류가 많던데....그나마 맛이 세지 않아서 아주아주 가끔 먹어주고 있답니다.

scotch finger라는 과자가 있는데 이게 은근 담백하고 부드럽고 해서 몇 번 먹어줬는데요~

이게 글쎄...그 칼로리가 상상 초월이더라구요. 그냥 한 공기 뚝딱 먹든가 라면 한 그릇 먹어주는게 나을거 같더군요. 칼로리 표 보고 나서는 과자 섹션에서 눈길도 안 준답니다.

한번은 건강을 생각한다고 ginger 쿠키가 있길래 시도해 봤는데....이 상할뻔 했습니다. 도대체 누구보고 먹으라고 그리 딱딱하게 만들었는지~흐미.....

 

그 외에도 너무너무 과자가 많죠? 뭐....먹자고 덤비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여기 재밌는게 은근 과자, 아이스크림 가격이 비싸요. 한국서 700원, 1000원도 비싸다고 징징 거리면서 먹었는데...여기 오니까 뭐...기본 2불이더군요. 아이스크림의 경우 낱개로 사 먹으니 지난가는 사람들한테 파는 한이 있어도 6개나 4개들이 상자 하나 사서 먹는게 나을거 같구요.

뭐......플라스틱 콘테이너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은 그닥 비싸지 않지만요...한국의 투게더나 구구크러스트 같은거요~

그래서....과장 한봉지 먹을때마다 700원 새우깡(500원인가요? 700원인가요?)을 떠올리면서 있을때 잘 먹어줄껄~ 한답니다.

뭐......요샌 알아서 한국 식품점 가서 사 먹죠. 호주 과자보다 훨씬 덜 달고 덜 짜고.

어디 과자든 몸에 좋을리 있겠어요? 기왕 먹는거 쩜 더 싸고 입에 맞는거 먹는거죠~

양파링, 새우깡은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애들에게도 인기 많더군요.

제 Iranian 친구는 식구들이 카스타드 케익에 모두 푹 빠졌데요.어쩜 싸고 그렇게 맛있을 수 있냐고~ 한번은 식구들이 자기 일하는 동안 그거 한 상자를 다 먹어버려서 속상해서 소리 질렀다고 하더군요~매번 beautiful을 연발했었는데~ㅎㅎㅎㅎ

 

학생들 하교 시간에 한국 식품점 가보면 난리도 그런 난리가 아니예요. 다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한봉지씩 들고 나가는데...물론 한국 학생도 많지만 그 중에 호주애들이나 중국, 인도 애들도 많거든요. 죄다 한국 아이스크림, 과자 사가요. 이뿌기도 해라~ 주머니 사정 빤한 애들한테는 기껏해야 1불, 1불 20하는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고맙겠어요?

 

며칠 전 본 kettle 이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이러다간 꿈이 나타나겠어요~

초기 과자 중독으로 몸이 무지하게 불었었기에....왠만하면 과자 보고 식욕도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하는데...오늘은 그 다짐이 흔들흔들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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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04.gifjune ㅎㅎ 저에겐 두가지가 있져..사철 날 즐겁게하는 패들팝! 열받을때 3-4개 사들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물어뜯는맛이..ㅎㅎ 그리고 핫칩이여..머 과자는 아니지만서도 돌 이켜보면 핫칩이 없었으면 다시 돌아갔을듯 ㅎㅎ 싸고 양많고..친해질수록 양이 점점 05-03
dot04.gifjune 늘어간다는거..아, 그리고 식초뿌려먹는 그맛..캬캬..첨엔 넘 이상햇엇는데여..수년전 부터 아주 자연스러워졌어여..그리고 게살묻혀서 튀긴 $2.99짜리 crab crow인가 ..죽 입니다..한번드셔보세여..요즘 점심시간때 절 즐겁게 해주는녀석이져..아그리고 음료 수 05-03
dot04.gif호주땍 헉........june님..지금 점심시간인데 절 죽이려 하십니까? 침이 뚝뚝 떨어질라고 해요 ~지금 뭐부터 먹어야 하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어케어케~다 먹어야 할거 같 아요!어데 가서 사면 되나요? 빨리요~~~ 05-03
dot04.gifjune 는 icy Dr.Pepper로다가..저 처럼 스트레스 많이 쌓이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에게 강 추 합니다..그러고 보니 오늘 목요일이네여..ㄲㄲ 페이데이다~~ 오늘은 특식 chicken and pepper pie로 할까 합니다..^^ 05-03
dot04.gifjune 네! fish and chips가게에 거의 팔구여..원조는 fish market! 05-03
dot04.gif산삼뿌리 움 전 단거는 못먹어 도, 짠게 자꾸 입에 붙어서, 점심때 식초 + 치킨소금 혹은 후추 + 치킨소금 뿌린 칩스 를 너무 먹어서 배에 기름이 끼데요....영 국서는 비오는날 먹는 음식이 따끈한 칩스라 고 하데요...살도 문 제지만 건강에도 안좋 다고 하던데...조심 05-03
dot04.gif산삼뿌리 전 점심때 배고픔을 꾸욱 참고서, 되도록 샐러드로 해결할려고 노력합니다. 샐러드도 종류가 많으니깐, 골 라먹는 재미도 있어 요,일주일만 점심을 샐러드로만 먹어도 몸 이 가벼워 지는걸 느 낀답니다. 물론 다시 허기져서 기름진 음식 으로 회귀하고 다시 샐러드 05-03
dot04.gif산삼뿌리 처방을 하는 미련한 반복을 하지만...그런 데...결론은 먹거리는 한국이 최고라는거^^, 머 빵 잘굽는 집 맨빵 에 맛난 버터만 발라 도 맛있긴 하지만, 그 래도 음식의 최고봉은 대한민국! 그리고 전 입이 작아서 햄버거는 몰라도 딱딱한 롤을 먹으려면 입이 찢어져 요 05-03
dot04.gif산삼뿌리 서브웨이 롤은 부드럽 지만, 보통 런치바에 서 파는 롤은 왜 그렇 게 딱딱하고 큰지, 입 작은 사람은 어떻게 먹으라구... 05-03
dot04.gifchris 만들어 먹는게 최고긴한데...절대로 호주 베킹레시피로 하면 시중에 파는 과자의 당도 와 같은걸 알구나선 한국꺼 레시피로 가끔 만들어 먹거든요. 만드는것도 야덜은 왜일 렇게 달든지..케틀..그게 함량보니까 감자/오일/바다소금 그게 다라서 아주 가끔 사먹 05-03
dot04.gifchris 구요..아니면 아론츠꺼 테디베어..(애들이 좋아하는데 이것도 가끔) 대부분 표시된 성 분 따지고 사긴해요. 이게 진짜 믿을만 한건지 마져 의심되지만요.여력이 되신다면 만 들어 드시는 것도..^^ 긍데 해보니까 은근히 재료값이 많이 드가데요..^^ 05-03
dot04.gif호주땍 정말...제가 파운드케익 한번 만들었는데 들어가는 버터양 보고 후딱~놀랬잖아요!그 담부터 빵이 무서워요~산삼뿌리님~제가 초기에 서브웨이롤에 쩜 꽂혔었어요 ㅎㅎ chris님 사촌애들 도시락 싸갈려고 사둔 테디베어.. 제가 홀랄홀랑 먹은 격이 나네요~ 05-03
dot04.gifblack 과자에 중독된게 아니고 마약에 중독된거겠지 유학하는놈들 마약많이 한다믄서? 쯧쯔 05-03
dot04.gifojengajenga 미국에서 건너온 크리스피 크림도 칼로리 장난아니구..호주 과자(간식) 칼로리가 어 마어마하다는거. 하지만 처음엔 너무 짜거나 달아서 다시는 안사먹겠다고 다짐하지 만 자꾸 땡긴다는것ㅎㅎㅎㅎ 05-03
dot04.gifAS네오 저도 칩스 중독 05-03
dot04.gifjune 모두들 아시다 시피 각 동네 마다 핫칩맛이 틀리지여?! 과연 어느 동네 핫칩이 젤 맛 잇을 까여?? ^^ 전 갠적취향으로 1. fishmarket 2.North Sydney 3.Bondi Junction 4.Mosman 🙂 05-03
dot04.gifrkdthfyd 사진도 함께 올려주는 센스도 없네.. 05-03
dot04.gif흩날리는 꽃잎 호주 사람들 새우깡 좋아 합니다. 호주 수 퍼에서 팔기도 하구 요. 전 과자는 한국 것을 먹지요.강냉이 등등...맛으로 먹는다 기보다는 추억을 먹는 다 할 수 있지요... 05-03
dot04.gifDido 그거 다먹으면 빵빵이 되는데... 호주에서 10 kg 이상 찔려고 그러시나 05-03
dot04.gif오호라 전 감자칩중에 salt & vinegar 맛 이랑 시리얼 엉클토비??인가 그거 정말 좋아했었다 죠!! 05-03
dot04.gifBeutiful Life 팀탐 저한텐 별로 안 달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 05-03
dot04.gif오리 자극적인 맛의 과자가 상당히 많은듯^^. ㅋㅋㅋ 특히 짠맛..!! 칩은 정말 중독성 강합 니다- 자판기에서 자주 뽑아먹었는데.. 05-03
dot04.gifzzae 팀탐 고추맛 먹어보셨나용... 까만 포장에 빨간 고추 그려진것... ㅋ 함 드셔보세용 05-04
dot04.gif짱나 에고....말씀도 참 구엽게 하시네.ㅋㅋ 05-04
dot04.gifdawn 처음에 팀탐 먹을 때는 미친듯이 먹었다는.. 내 살이 다 팀탐 살이오-_ㅠ.. 커피 연하 게 타서 팀탐이랑 같이 먹으면서 TV 보면 세상 부러울 게 없었어요 ㅠㅠ;; 05-04
dot04.gifTINA 혹시 몸무게가..? ㅎㅎ 팀탐 고거고거 칼로리 장난 아닌데요..ㅡㅡ; 05-04
dot04.gif바지락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트랜스 지방 05-04
dot04.gif로지스틱 호도과자라고 읽은건 나뿐인가? 05-04
dot04.gifhohoho 물만 먹어도 살찌는 나 -_- 초콜렛류는 보기만 해도 죄짓는것 같아 팀탐 먹는사람들 을 늘 바라보고만 있던나...딱 한입만 먹으래서 맛만 보려고했는데...엉엉엉 모든시리 즈를 타파했다... 05-04
dot04.gifOlivia 팀탐 한국에서 살 순 없나.-_ㅠ 아 팀탐아~ 너만 있으면 돼~ 어디 팀탐 구할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05-04
dot04.gifDark 네이버에!!팀탐구매대행해주는 까페있어요~ㅋㅋㅋㅋ!!!!저도가입~!!! 팀탐제조회사 이름이뭐더라-_-;기억이안나는데ㅋㅋㅋ그거치면까페나와요! 05-04
dot04.gifswan 케틀 칠리맛 원츄~ 오리지날보다 전 그게 더 안짜고 매콤해서 덜 느끼하구 맛있던데 여.. 그러나.. 큰거 한봉지 다먹게 될지도..ㄷㄷㄷ 05-05
dot04.gif핼로style 로지스틱 / 당신뿐이에요 ㅋㅋㅋㅋ 05-05
dot04.gifxingxing 과자만 며칠 먹었어요. 트랜스없다고 선전하는,건강 바로 해치되요.트랜스말고도 해 로운 뭔가가 있는걸까? 아무튼 어른 건강에도 해로운데, 아이들 건강에는 좋을러나? 나도 가끔 전에 먹던 인도과자 먹고 싶지만 다양한 커리가 들어서 색다르고 맛있던데 05-05
dot04.gifthffkthffk sakata, 쌀과자 맛있죠...그리고 사과 말린거 그대로 파는 과자...이름이?? 까먹었지 만 맛있었어요..그리고 아이스크림이랑 요거트도 참 맛나요... 05-05
dot04.gifthffkthffk 그리고 salt & vinegar 맛 칩도 좋구요,,,그리고 전...safeway(woolworth)에서 파는 homebrand 초콜릿 무스와 5$짜리 초코케익도 무지 좋아해요.. 05-05
dot04.gif로긴하게만드네 배고파서 음료수도 없이 팀탐 허겁지겁 먹고 목메여 죽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퍽퍽한 팀탐에요! 그리고 흰색포장의 닭기름 컵라면 아..정말 느끼해서 국물 한모금 마시고 토할뻔 ㅡ.ㅡ 05-05
dot04.gifWATEVA 아 ㅠ_ㅜ tim tam 이랑 salt n vinegar 완전 중독. salt n vinegar crisps 처음엔 혀에 자극이;; 그러나 중독된다는 ㄷㄷㄷ 05-05
dot04.gif만년팬더 로지스틱~! 용기를 가져요! 저도 호도과자로 보고 들어왔어요...- - 05-05
dot04.gif람보 호주산 과자 별로던데 달기만 하고 맛은 없어 05-05
dot04.gif루나님~★ 팀탐먹고싶어.ㅠㅠㅠㅠ 팀탐은 우유에 담궈서 빨대처럼 쪽 빨아먹으면 얼마나 부드럽고 맛있는대요~ㅋㅋ 05-05
dot04.gif눈물 외국과자칼로지 진짜 대박이던데;;그만 드세요~ 저 밥안먹고 과자만 하루에 한개씩 먹어서 10키로 넘게쪘답니다..적당히! 05-05
dot04.gif소영이 scotch finger 그립다~~~~ 05-05
dot04.gif이슬ㄹㄹㄹ ㅜㅜ 저두 한달동안 살이 뒤룩뒤룩 쩠었어요 ㅠㅠ ~ 과자두 맛있지만, 정말 저녁에 먹 는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의 유혹 ㅠㅠㅠㅠㅠㅠ 한국으로 다시올때 3~4키로는 찐거 같 앴어요 ㅠㅠ 05-05
dot04.gif발바리이쳐죽일놈 왜 나는 팀탐이 그렇게 달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팀탐 몇 개 먹고 우유 한 모금 마 시면 완전 죽음!! 난 호주에서 살도 많이 안 쪘었는데... 05-05
dot04.gifAngi 와... 대단하당. 과자정말 사랑하시나봐요... 팀탐 아직도 한번도 먹어본적없는뎅..ㅋ 언제 함 먹어봐야겠네요...ㅋㅋㅋ 저는 칩도 sour cream and onion만 먹거든여... 05-05
dot04.gif마르카붸붸 아 그거 ginger 그 과자 , 아 처음에 세일해서 싸길래 먹었는데 우웩, 무슨 맛도 그렇 고 엄청 딱딱하길래 후회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그리워진다는^^ TimTam 그거 저도모르게 끝내버릴때가-0-; 그래서 이젠 아예 안산다는.. 진짜 중독 심해요!!! 05-05
dot04.gif마르카붸붸 Tim Tam white ㅎㅎ 맛있던데, 색도 이뿌고 ㅋㅋ 그리고 Shapes 요 저도 처음 먹고 아주그냥 입에서 욕기.. 과자에 라면스프 동감동감!!! 근데 Shapes는 요 Chicken 이 제일 맛있어요~ 그다지 짜지도 않고요! 함 드셔보셈 ㅎㅎ. 05-05
dot04.gif마르카붸붸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스크림, Big bikkies 인가? ㅋㅋ 아 맛있던데여-0- Cookies and creams 중독 엄청 심함.! 암튼 초콜릿 여기와서 완전 중독, 특히 케익도 꼭 머드 케익 을 조아한다는.. ㅎㅎ 우유랑먹으면 환상 -ㅅ-! 05-05
dot04.gifmazinga 유학파가 많넹.. 난 오늘 초코렛하고 맥주가 넘 땡겨서 잔뜩 쟁여놓고 먹음 살찔까봐 두려워서 봉지만 노려보고 있는데. 어쨌든 오늘 안에 먹어버리고 말테지만..ㅎㅎ 05-05
dot04.gifimage 우리집 냉장고에 팀탐이 있다는 거~ㅋㅋ 호주에서 날라온녀셕이라고 아껴먹고 이찌 요 전 사실 호주에 있을 때 팀탐 한번도 안사먹어봤어요 그냥 남들꺼 뺏어서 한두개 씩 먹었지 너무 달아요 근데 ㅡㅜ 전 호주 씨리얼에 미쳤었죠 ㅋㅋㅋ 짱!! 05-05
dot04.gifwhat-_- Twisties를 빼먹으셨네여~~!!!!! 생긴건 우리나라 옛날 치토스같이 생겨가지고 짭짤 하니 맛있는데^^ 아~! 치킨맛이라고 써진 Twisties는 진짜 맛 없어여,,!! 05-06
dot04.gif기사! 아..Kettle...전 Original만 사는데.. Woolworth갈때 가끔 2개에 5불인가..하면 무조건 산다는.ㅠ.ㅠ 어제 오늘도 사 먹었다는.. 짜기는 엄청 짠게 왜케 땡기는지.ㅎㅎ 05-06
dot04.gif무릎엔물이가득 내일 woolworths 가야겠다...아 침질질..ㅠㅠ 05-06
dot04.gif무릎엔물이가득 돈없는 학생에게 과자는 사치지만..하앍...점심은 Mi goreng 2개 끓여먹어야되는데.. 요즘 레드스팟세일이라면서 미디움라이스 10키로짜리 9.99달러에 팔던데...참고로 여 긴 퍼스입니다... 05-06
dot04.gifjilin 얼마나짜기에...... 05-06
dot04.gifEly Lee 호주 딱 2달 있었는데 과자는 정말 맛있었음 05-06
dot04.gif김옥현 진저쿠키는 원래 따뜻한 커피나 티에 찍어먹는 거라서 딱딱한건데... 05-06
dot04.gif호주땍 윗님...진저쿠키를 그렇게 먹는건지 첨 알았어요~우째 아무도 이야길 해주지 않았는 지~괜히 그동안 과자회사만 원망했네요...원래 뭐 모르는 애들이 큰 소리 잘 치죠~ㅎ ㅎ 담엔 커피를 앞에 두고 다시 한번 친해지도록 해야겠네요 05-06
dot04.gifkoo 냉장고에 얼려 먹는 TIM TAM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05-06
dot04.gif까미유 끌로델 먹고싶당 TIM TAM 냉동실에 얼렸다가 커피와 함께 먹으면...음...잊을 수 없는 맛이 네요. 05-06
dot04.gif_인연_ 다들 Smith's 칩은 안좋아하시나봐요..전 늘 입에 달고 살았는데..ㅎㅎ 넘 비싸서 쳐다만 보다가 세일한다 싶음 바로 달려가서 것부터 샀죠.. 맛도 비비큐맛 로스트 치킨맛 등등.. 넘 맛있어요.. 여친은 Scotch finger만 그렇게 좋아서 먹더라구요..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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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곳에선 2006년~2008년 다음 세계n 호주/뉴질랜드방 회원분들의 글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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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민에 이어 '호주사회'란? | Christhills shin**** 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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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영어공부 방법론! 2009.01.31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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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올립니다..^^ 2009.01.28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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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자 영구출국에 대해(조회/추천수 없애기ㅋㅋ) 2009.01.27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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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민'이란? 호주 '교민사회'의 가치는? 2009.01.24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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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호주방에 글 쓴 이유와 바라는 점 2009.01.23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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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준떨어지는 분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그쵸? 2009.01.23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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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갈때 가져갈 가전제품은?? 2009.01.22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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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우시라니깐 고집은..ㅋㅋ(이민관련 몇몇 비자) 2009.01.19 - Christ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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