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다음세계N호주방

좋은 글 고맙습니다. (CA와 CPA에 관해서) 2006.10.02 - 푸하하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7 22:58
조회
25



좋 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저만 가지고 있는 경험이 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경험들도 꼭 알아 보라고 권장해 드리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나그네 님과 제 글이 같은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맨 마지막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은 언제나 처럼 파란색입니다... ^^

 

지가 쓴 글은 태클은 아니여라~~~이 점 바닥에 깔고 이해하세유. 지는 그냥 조그만 구멍가게 함서 한 오년동안 회계사라는 사람들 만나보고 지 나름대로 느낌이구만유. 글구 지 동서가 님이 말씀혀시는 big 4에서 일혀서 들은 얘기 다 종합혀서 그려유. 일반인이 보기에는 자기들 밥그릇 싸움이구만유. ㅋㅋㅋ 미안혀유. 무식한 용어 써서유. ^^ 지 동서도 그러드라구유. 개 뿔 다 거기서 그기라구유.

 

일반인들이 봤을때 거기서 거기라는 말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회계를 업으로 삼으시려는 분들에게 factually correct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 싶은 제 '열망' ^^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주 CPA 라는 단체가 CA 에서 원래 떨어져 나온거 아닌감유. 기독교 식으로 혀면, 영국서 시작된 CA 라는 단체가 호주를 꽉 잡고 있다가, 그 단체에서 CPA 가 갈라져 나가서 CA 맹키로 큰 거 아니여라?

 

이건 저한테 불리한 소린데요, 제가 알고 있기는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개는 꾸준히 독립되어 온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CPA website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래고 회원수가 많다고 꼭 쉬운건 아니라고 봐유. 호주 회계사 양대 산맥이라는 CA 혀고 CPA 혀고 회원수만 놓고 볼때 누가 더 풀멤버쉽 회원들 놓고 봤을때 힘이 있겠남유? 솔직히 아무도 신경 안 쓰잖아유. CPA 거나 CA 나. CPA 가 호주 회계시장에서 풀 멤버쉽 회원수만 보면 세배 이상 아닌감유? 꼭 쉬워서만 그렇겠어유?

 

전 에도 적었지만, CA는 member 관리에 조금 철저한 관심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경력도 그냥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CA가 확인해 주어야 하는 것이고요. 그 확인은 CPA도 해 줄수가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CPA는 supervision없어도 된다는 점 때문에 (supervision이 없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격증 확보가 수월합니다. 옛날에는 회계법인들 이외에는 CA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보통회사는 CPA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무척이나 많이 바뀌었습니다. 즉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때에는 CPA를 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럼 다 NIA 하지유. 안그려유? NIA 는 솔직히 회계쪽이 아니라 택스 에이전트 들이 필요한거 아녀라? 각종 파이낸셜 리포트 소규모로 할때 정부 제출할때 필요해서 만든 단체. 경력 삼년만 있음 다 붙여주는 단체. 요새는 시험 추가혔다 카데유.

 

NIA는 TAFE졸업생들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CPA도 NIA는 인정을 안하는 것이고요. NIA는 시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NA는 있지만요...

 

CA 가 더 어렵다고 하는디유, 미국 CPA 가진 사람은 호주 CPA 보다는 CA 가 훨씬 쉽게 받아 들여주는구만유. 전화 해 보시면 알아유. 지가 지 동서 멤버쉽 트랜스퍼 하는거 하면서 봤거든유. 지가 아는 필리핀 사람도 호주 CPA 는 필리핀 CPA 는 인정 안해 줘유. 그런데 CA 는 받아 주는구만유. 필리핀도 한국처럼 CPA 가 국가시험 이거든유. 그러니께, 님이 맨날 말씀하시는 일반화의 오류 라는거구만유. 내가 만난 CPA 는 누가 좋나 그런거 신경 안써유. ㅋ 꼭 보면 CA 들이 장황하게 그러지유. 그래서 일반인들이 볼때는 한국 연고대처럼 밥그릇 싸움이라고 봐유.

 

맞 습니다. 호주 CA는 미국 CPA를 더 잘 받아 줍니다. 왜냐하면 서로의 회계교육과 과정을 인정해 주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호주CA와 미국 CPA가 거의 동일한 수준의 회계단체라는 것을 증명해 줍니다. 호주 CA도 미국에 가면 CPA로 시험없이 변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 CPA는 미국 CPA로 전환 하려면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이는 즉 미국 CPA에서 호주 CPA를 완전히 인정을 안 해주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전 에도 적었습니다만, 회계사 단체의 '위치'는 big4 회계법인에서 결정합니다. 미국은 CPA단체가 big4회계법인과 함께하기에, 호주, 영국 Canada 등등은 CA가 big4 회계법인과 함께하기에 그들의 자격증은 '공통'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저 도 CA가 더 좋다고 이야기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두 단체가 같지않고 다르다는 것이지요. 십자드라이버나 일자드라이버나 결국 같은 드라이버지만,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이고, 또 공구를 사실 분들에게는 (회계사들) 본인에게 맞는 공구를 사시라는 뜻에서 썼습니다만, 십자드라이버의 장점을 더 많이 적었나 봅니다. ^^

 

글고, 지가 빅 4라는 KPMG 가서 느낀건 그냥반들 그거 설명함서 (지가 원래 몰르는건 막 물어보거든유. 비싼 상담비 내고...좀 무식혀서 ㅋ) 먼가 모르게 우월의식(?) 머 이런거 있더라구유. 지가 느끼기에. 아 원래 지 동서가 그런쪽 일해서 도움 좀 받을려고 했는디 자기 분야밖에 모른다고 개뿔 신경도 안 써주고..ㅎㅎㅎ 이해는 가유. 가서 보니께 정말 부서별로다가 콕 박혀서 다 다른일 혀잖아유. 스몰 비지니스/인터네셔널 딜링/ 오디팅/ 코퍼레이션등등. 지가 많이 드나든 데가 스몰 비지니스혀고 인터네셔널 딜링이라서유. 오디팅도 알고 보니께 생소하더라구유. 오디팅혀고 그 비싼 돈내고 ㅋㅋㅋ 리포트 달랑 써주잖아유. 빠꾸 맞으면 다시가서 돈주고 서류해야 하고. 코렉션은 안해주니...일반인들이 봤을때 황당 하더라구유.

 

KPMG client하셨으면 돈 좀 쓰셨겠네요... ^^ Big4에 다니면 우월의식은 아니더라도 자부심은 생기기 쉽습니다. 그리고 자부심을 갖는데에는 또 이유가 있고요. 단지 어려운데에 들어갔다는 것 보다, 자신이 그 분야에서는 전문가라는 자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을 의사의 GP와 Specialist에 견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GP들은 전체적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전문지식에서는 전문의에게 맡겨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두가지 이상의 분야가 동원된다면, 두 전문의가 같이 일을 하겠지요. 또 전문의들은 자기 분야의 일만을 하게 될것입니다. 심장병 전문의에게 감기약 지으러 가시렵니까? ^^

 

big4 회계법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분야에서만 일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정확하고 확실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sue들어올수 있기 때문에 신경 많이 쓰이지요). 대신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다른 전문회계사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더 확실하고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또 그들은 개인 tax return같은 것해달라 그럼 화냅니다. ^^ 전문의에게 감기약 달라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니까요.

 

솔직히 말혀서 빅 4 들어가서 삼사년간 오디팅 졸따구 들어가면 머하남유? 맨날 랜덤 오디팅이나 혀서 틱하다가 세월 가잖아유. 퍼센테이지 혀서 리포트나 쓰고. 그거 밖에 더 할줄 아남유? 그래서 지가 말씀 드리는거여유. 그게 저 같은 장사꾼이나 구멍가게 하시는 분들이 가서 물어보면 일반 중소회계법인 회계사보다도 더 못하거듣유. 물론 큰 기업하시는 분들이야 그런데 이용하셔야 겠지만유. 그런 차이구만유. 저같은 일반인들이 느끼는 건유.

 

물론 3-4년간 감사해서 많이 배우지 못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요, 또 실제로 그런경우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전문인의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4년의 일을 했어도 질적으로 다른 곳에서 더 길게 일을 한 것 보다 더 좋은 경험을 했다고 사람들이 연봉으로 인정하고요.

 

나 그네님 말씀이 맞습니다. 중소기업운영하시는 분들은 비싸고 전문화 되어있는 big4보다도 중소회계법인을 더 선호 할수도 있습니다. (big4도 middle market이네 entrepernurial services니 해서 중소기업만 전문으로 하는 회계시장에 많은 투자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 중소회계법인에 많은 회계사들이 CPA이고요. 그런면에서, CA나 CPA나 별 차이를 못느끼실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도 그쪽으로 활동하시려면, CPA도 충분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 지만, 대기업쪽에서 활동하시고 싶으신 회계사들은 CPA로는 아쉬움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겪어본 대기업에서는 (그리고 제가 겪어본 금융쪽 대기업이 몇개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CA에게 가산점이 더 주더라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회계공부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대기업에서 잘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CA를 권해드리는 것이고요. CPA를 따고 다시 CA를 따야하는 어려운 가시밭길을 갈 필요가 없잖아요? ^^

 

글구 NIA 는 솔직히 회계보다는 택스 쪽 단체잖아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CPA 쪽보다는 CA 쪽이 이상시럽게 아까 말했듯이 미국 CPA 필리핀 CPA 글구 퍼블릭 프랙티셔너도 NIA 쪽에 관대 하더라구유. 그짓말 같지유? 함 폼함 보세유. CPA 는 고집이 있어서 무지 까다롭거든유 그런 멤버쉽 트렌스퍼가유. 지가 아는 CA 는 안그렇구만유. 그래서 그런말 드린거예유. 지가 동서 땜시 아주 소상히 알아봤거든유. 지도 지가 경험한 것밖에는 모르잖아유.

 

Membership transfer는 제가 확인 해 드리겠습니다만, 위에 적은 대로, 호주 CA와 미국 CPA등등의 회계단체에서는 '동맹'을 맺고 서로의 자격증을 인정해 주기 때문에 관대한 것입니다. 호주 CPA가 까다로와서 다른 회계단체를 인정 안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인정을 안해주어서 그런것이고요. 참고로 아래 website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Philippines CPA는 이동맹에 관계 없기 때문에 시험을 봐야 만 transfer가 가능합니다.

http://www.charteredaccountants.com.au/global_accounting_alliance/global_accounting_alliance

 

글 구 아까 시험 비용 얘기하셨는디유, 호주 대학서 대학원 할배를 혀도 한과목당 시험만 보고 교제비가 CPA 경우 $1,000 가까이 하는 건 없구만유. 몇년전만 해도 $300 - $400 했구만유. 그짓말 같쥬? 사실 이여라. 그러니까 멤버들 상대로 장사 한다는 소리 듣지유. 먼 non-profit 단체인감유. ㅎㅎㅎ 그 돈 만 밝히는 회계사 단체가유. 말이 되유? 달랑 교제보내고 시험은 대학에 위탁해서 채점하고 그럼서 그런 가격이면 이해가 가세유? 물론 CA 가 조금 더 비싸지유. 액티버티가 또 있으니께유. 그래서 그런 말씀 드린거구만유. CPA 풀 멤버쉽 따면 유료로 돈내서 일년에 40시간인가 돈내고 시간내서 참석 안혀면 멤버쉽 취소되구유. ㅎㅎㅎ 아닌감유?

 

그렇게만 보신다니 안타깝습니다. CPA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CA는 CA들이 직접 program을 design 하고 (물론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교육 material도 만들고, focus session도 관리하고, 시험문제 출제 그리고 채점까지 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4-5번까지 채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돈 들어갈만 합니다. CPA야 옛날에 쌌겠지요. 사지선다였으니까요. 지금 시험 방식이 바뀌었으니, 어느정도 가격올라가는 것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육에도 불만이 많으신데요. 나그네님은 자격증만 따고 공부 하나도 안한 사람에게 회계정보를 물어보시고 싶으시겠습니까? 회계 기술과standards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update를 받아야지요.^^

 

막 말로, 회계사 단체가 개인 소유도 아니고, 돈벌어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결국 member의 benefit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지요. CPA같은 경우 member가 많은 관계로 economies of scale을 즐길수도 있겠지만, CA는 그렇지도 못하지요... ^^ 

 

지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딱 한마디구만유. 지가 회계일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서도, 다년간의 구멍가게 하면서 드나들고 만난 회계사들 보면서 느낀건 개뿔 별차이 없다는거구만유. 어느 회계사가 어느 회계법인이 나한테 맞고 나같은 사람 비지니스를 많이 다뤄봤는지 상담 서너군데 가서 하면 지가 반 전문가 되더라구유. 좀 모르시는 회계사 분들은 지가 좀 건방진 말이지만서도, 지가 갈킨다니께유. ㅋㅋㅋ

 

푸하하님이 어떤 부서에서 어떤 지위로 경력 몇 년차인지는 모르시지만유, 지도 호주서 구멍가게로 직장 때려친 다음에 꽤 오랫동안 굴러서 대충 감은 잡아유. 구멍가게라도 한국같지 않아서 회계 함 골치 썩이고 세금 골치 썩이면 한번에 작살나는게 호주 아니겠어유?  그냥 그런 사람이 (회계사 아닌 사람)  제 3자 입장에서 봤을때 느꼈던 거구만유. 참고 하세유~~~

 

나 그네님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겪어보신 회계사들 별차이 없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도 그 말씀에 동의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님의 말씀도 제가 지금까지 한 이야기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요? ^^

 

중소기업에서는 CPA나 CA나 정말 별반 차이 없습니다. 숫자더하고 하는데 CA면 더 빨리하고 그런것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 글에서는 언제나 "원하시는 것에 따라 자격증도 달라진다"고 이야기 했었구요.

 

하 지만, 대기업에서 승진을 원할때는 이야기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또 어느 정도 능력과 경력이 있으면 그런 자격증은 초월 할 수도 있습니다만, CPA에게는 자리가 안나도, CA에게만 자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경우를 봐 왔기 때문에 호주에서 대기업을 목표로 일하시는 분에게는 CA를 고려해 보시라는 informed decision을 내리시라는 뜻에서 올린 글들입니다.

 

CA가 CPA보다 좋다는 말은 저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으로 갈 수록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싶을 수록 다르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 가 호주에서 회계활동을 조금 했습니다. (소수이지만, 정말 저보다 더 '잘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못하겠습니다). 사람도 뽑을 위치에 있었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 사람들 정말 너무나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없는 곳만 골라 다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본 그 많은 회사에서 본 회계관련 한국 사람들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 입니다...

 

그 것이 이제는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한국 사람들이 대기업에도 많이 진출하고 고속승진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또 그 분들이 informed decision을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린글입니다. 좋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긴 주말의 끝이 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셨는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zmdzmd
min****

푸하하님 언제나 유익한^^ 감사 06.10.05

리플달기 | 신고하기




DDT
szi***

진짜 웃긴다..ㅋ 나그네.. 나름대로 굴러먹으면서 줏어들은거 아는척했다가 다 뽀록나네.. 어디서 구멍가게수준 회계로 모든 회계사를 판단하냐..ㅋㅋㅋ 바로 꼬리내리긴..ㅉㅉ 06.10.04

리플달기 | 신고하기




아놔
jcfam****

저도 푸하하님처럼 인품있는 사람이 되고픈데 참 힘든 경지네요.. 06.10.03

리플달기 | 신고하기




푸하하
wonderh****

아놔님, 옥동자님/ 칭찬 고맙습니다. (아놔님... 죄송하지만 비방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06.10.03

리플달기 | 신고하기




푸하하
wonderh****

나그네님//big4가 많이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그 돈으로 사람들 교육시키고 그러는 것이거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6.10.03

리플달기 | 신고하기




옥동자
mix****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06.10.03

리플달기 | 신고하기




아놔
jcfam****

긴 주말의 끝이 너무 아쉽네요. 활기찬 새로운 한주가 되시길.. 앞으로도 좋은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06.10.02

리플달기 | 신고하기




아놔
jcfam****

푸하하님 언제나 좋은, 진정한 정보에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곁다리 긁는 소리에도 결코 흔들림 없으신 진정한 남자십니다.. 06.10.02

리플달기 | 신고하기




아놔
jcfam****

한참 잘난척하다 결국 자기의견 딸리니 꼬리를 내리는구나.. 누구말대로 진정한 미꾸라지일세..06.10.02

리플달기 | 신고하기




나그네
fat****

아이구 지가 많이 배우고 가는구만유. 성공 하세유~~~ 높은 자리 올라가시면 한국분들도 많이 뽑아 줄거 아니겠어유. ㅎㅎㅎ 근디 이 건 여담인디 KPMG는 인간적으로다가 넘 비싸유 ㅠㅠ06.10.02



전체 0

전체 45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이곳에선 2006년~2008년 다음 세계n 호주/뉴질랜드방 회원분들의 글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bizperth | 2020.08.25 | 추천 0 | 조회 232
bizperth 2020.08.25 0 232
455
호주교민에 이어 '호주사회'란? | Christhills shin**** 2009.01.24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112
bizperth 2020.08.29 0 112
454
제가 생각하는 영어공부 방법론! 2009.01.31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105
bizperth 2020.08.29 0 105
453
마지막 인사올립니다..^^ 2009.01.28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99
bizperth 2020.08.29 0 99
452
호주이민자 영구출국에 대해(조회/추천수 없애기ㅋㅋ) 2009.01.27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96
bizperth 2020.08.29 0 96
451
호주'교민'이란? 호주 '교민사회'의 가치는? 2009.01.24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100
bizperth 2020.08.29 0 100
450
내가 호주방에 글 쓴 이유와 바라는 점 2009.01.23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89
bizperth 2020.08.29 0 89
449
그래도 수준떨어지는 분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그쵸? 2009.01.23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109
bizperth 2020.08.29 0 109
448
이민갈때 가져갈 가전제품은?? 2009.01.22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83
bizperth 2020.08.29 0 83
447
000님이 올린 글들을 보면서,,,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104
bizperth 2020.08.29 0 104
446
글 지우시라니깐 고집은..ㅋㅋ(이민관련 몇몇 비자) 2009.01.19 - Christhills
bizperth | 2020.08.29 | 추천 0 | 조회 98
bizperth 2020.08.29 0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