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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히스테리?? 무개념 싸가지봐라!! (무개념 워홀에게) 2008.09.21 - Christhills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9 11:20
조회
42
글쓴님아...

넘 싸가지없고 무개념에 무뇌성 발언에 웃껴설랑 한마디하고 갑니다...

글케 사회생활하면 님뿐만아니라 님부모님 욕먹이는 겁니다...

이거 뭐...가정교육부터 문제가 있는듯...

아무리 시대가 변해 문화와 사고가 달라진다해도...

예의(禮義)는 지켜야 합니다...

물론 예의 형식은 변한다할지라도

모름지기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예절과 의리의 근본적 의미는 변하지 않을 겁니다.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예의 근본과 시작점이 뭘까요?

 

바로 '남에게 피해 주지않는 겁니다'

이게 넘치면 이타주의()라 부르고...

모자라면 이기주의()라 부릅니다...

아! 이 단어들의 뜻은 알고 있으세요???

 

여튼 조금이라도 사회에 필요한 한구성원이 되기바라며..

쓴소리 좀 해 보겠습니다..

 

-------------------

 

집주인 여자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호주에  유학오면서 아예 집을 하나 사 온거 보면 돈은 좀 있는것 같은데.

학벌도 괜챦고..한국에 계신 부모들도 둘 다 서울에서 의사고.부잣집 딸 같은데요.

매일 한국에서 전화오면 거의 하루에 한시간씩 통화하고 그럽니다.

이 사람 부모들도  호주 자주 놀러오는 것 같고.부모님들은 점쟎하고.. 딱 봐도 많이 배운사람들 티가 날 정도로 교양있고...부티나 보이고.

그런데....이 여자가 무남독녀라네요..집에서.. 나이가 서른셋이나 먹은  노처녀한테  우리 애...어쩌구 이러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아..죄송..75년생이면 34??인가요?ㅋㅋㅋ

 

저도 님의 개인신상을 추측해볼때...

23살 무개념에 싸가지없는 어린 여자유학생 또는 워홀...

님 부모는 어떤 사람이 인지??는 생략하겠습니다..근데 자식교육을 보면??ㅉㅉ

 

한국의 부모님과 자주 전화하고 한시간씩 통화한다는건..

그만큼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한다는건데...

그만큼 화목가정이고 효녀라는 얘기로 보이는데...

님이 그걸 못마땅하게 보는걸 보니..

님 가정환경도 훤히 보이고...무남독녀는 아닌것 같고...

부모는 돈 필할때만 전화 한통하는 '현금지급기'로 생각하는것 같고...

 

호주서 노처녀??? 어쩌고 하는거 보니....온지 얼마 안된거 같고...ㅋㅋ

님부모는 다 큰 자식한테 어케 부르고 뭐라하는진 모르겠지만,

에케 교육시킨진 알겠네요..ㅋㅋ

사실, 님부모도 안되긴 했습니다...ㅜ.ㅜ

호주만 보내면 뭔가 되는줄 알았지만...

현실은..

다~큰 자식한테 돈만 갈취당하고...

기대를 걸고 있는 딸래미는

점점 사회부적응에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인간이 되어가고..있죠

 

그래도 어쩌 겠습니까?? 자식교육 똑바로 안시킨 책임인걸...ㅉㅉ

계속해 볼까???

귀찮은데 짧게..ㅋㅋㅋ

 

-----------

 

집에 방이 세개거든요.

하나는 주인이 쓰고 하나는 일본애가..하나는 제가 쓰는데요.

일본애한테는 별 잔소리도 안하면서 저한테는 사사건건 잔소리예요.

 

집주인은 정말 천사란 말인가???ㅋㅋㅋ

 

제가 지난주에 생일이어서 집에서 생일파티를 했거든요.

집에서 친구들이 케익도 굽고 요리도 하고 그랬는데...음악 틀어놓고 그러는데.

11 시 정도 되었나..이 여자가 갑자기...저를 부르더니

친구들 이제 집에 좀 보내라고.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싫은데요..오늘 제 생일이쟎아요..이랬더니 말도 안하고 자기 방으로 싹 들어가더라구요...

 

이거뭐 하나하나 자세히 뜯어보니 답이 안나오네...ㅡ.ㅡ;

이거 일반적인 언어론 설명이 안되겠는데..ㅋㅋㅋ

위 같은 상황엔 '미안해요..언니..금방 보낼께요..오늘 생일이라서...등등'

요렇게 사과하는게 일반적인 거란다...

이거 싸가지 밥말아먹고 적반하장으로 생일이라고 유세하냐???ㅋㅋㅋ

그럼 한대 쥐어박고..왜그러냐고? 대들면

'내가 기분 별로거든..' 이러면 되겠네...ㅋㅋㅋ

무개념 챙겨라...응??

 

 

제가 원래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오븐을 좀 자주 쓰는데...

케익 만들고 여러가지 요리...

이 여자가 오븐도 쓰지 말래요. 꼭 쓰야되면 따로 전기세를 좀 더 내던지 아니면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쓰라고...

그래서 제가 왜 안되냐고 그랬더니 오븐 많이 쓰면 전기세 많이 나오니까 안되고

샤워도..제가 한 30분정도 목욕을 하는데.. 저보고 샤워를 아침저녁으로 왜 그렇게 오래하냐면서 하루에 한번 10분 정도만 하래요...기가차서

그러면서 되도록이면 샤워하고...욕조에 물 받아놓고 목욕하지 말라고.

집에 곰팡이가 생긴다 어쩐다면서

 

합리적사고도 결여되어 있군...무개념..ㅉㅉ

당췌 개념이 없어 어디부터 설명해야 되냐???

쉐어하는 이유가 뭐겠냐??

3베드에 여자 혼자 살기도 무섭고 돈도 절약하고 더불어 좋은 친구들도 얻고자..등등

아니겠냐??? 근데!!!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구먼...ㅋㅋㅋ

근데 재수없게 어쩌다 너같은 애를 만나서...

그 언니가 니 엄마냐??? 이런 무개념아~~

니 혼자사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니만 편하면 다냐??? 싸가지야~~

 

합리적사고 한번 해봐라~~

오븐쓰지말라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괜찮고..

그 이상 쓸려면 무개념 니가 쓰는 전기세는 싸가지없는 너보고 내라는게 뭐 어때서??

글구 마스터 베드라 혼자서 바스룸쓰는진 몰겠지만,,,

쉐어하는 거라면...

적당히 아껴쓰고 바스쓰고나면 니가 청소하던가???

니가 쓰고나서 곰팡이 생기면 주인언니가 청소해 줘야 하는거냐?? 이무개념아~ㅉㅉ

이거이거 대략난감!!!이네..ㅉㅉㅉ

 

 

세탁기 돌리는 것까지 뭐라 합니다.

일주일에 제가 두번정도 세탁기를 돌리는데...저보고 앞으로 세제 직접 사서 쓰라고.

그리고 세탁기는 일주일에 한번만 돌리고 건조기능 사용하지 말고 등등...

진짜 미친..여자 아닌지...

돈 없는 것도 아니면서...돈에 진짜 민감한가봐요

 

그럼 니 빨래만 빨래냐??? 다른사람은 빨래 안하냐??

세탁기 여러개도 아닐듯 한데...

글구 그럼 니가 맨날 세제사서 같이 쓰면되겠네...

한번 해봐라~~

니가 돈에 개념이 없는듯 한데,,,,ㅉㅉㅉ

진짜 미친...무개념 여자아닌지...ㅉㅉ

니가 전기세 더 내고 같이 쓰는 세제 니가 사고..

남의 돈에 대해 뭐라할거 없이 한번 해봐라~~

 

 

아 이 여자 진짜 이상한 여자 아닌지 모르겠네요. 노처녀 히스테리에

한국에서 집도 잘 산다는 여자가(본인이 말한건 아니지만..딱 봐도..)

잔소리가 왜 그렇게 심한지.

 

갈수록 태산이구먼...그럼 삼촌도 수위를 높여볼까???ㅋㅋㅋ

 

넌 진짜 틀림없이 무개념 여자가 확실하다!!!

무개념에 싸가지없고 한국에서 가정교육은 뭐같이 받아서

호주와서 부모 망신은 개같이 시키고(니가 말한건 아니지만..딱 봐도..)

쥐뿔도 없는게 열등감과 히스테리로 착한 주인언니 괴롭히는..ㅋㅋㅋ

나같음 '잔소리'로 안 끝났을테니깐,,,ㅋㅋㅋ

니네 집주인은 완전 천사네..ㅋㅋㅋ

너같은 꼴통싸가지도 교육시켜보겠다고 따끔하게 말로 가르칠려는거 보니..

나라면 인간취급 안한다...

인간같은 행동을 해야 인간대접을 하는거쥐...

똑같이 응수해주겠다...ㅋㅋㅋ

 

 

그러면서 되도록 친구좀 집에 안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시끄러운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특히 제가 남자친구 데려오면 히스테리 완전 폭발하는것 같아요.

제가 조금 거실에서 웃고 그러니까 저한테 오라는 손짓을 하더니..

여자들만 있는 집이고 그러니까 남자친구 늦은시간까지 있지말고 빨리 돌려보내라고

되도록 남자친구건 친구건..집에 안 데려오면 좋겠다고..

진짜 성격파탄자 아닌지 모르겠어요.노처녀들이 다 이렇게 히스테리인지

 

이거야 뭐...ㅋㅋ

위에서 말한 니행동은 보통 사회생활에선....

싸가지없고 무개념에 나만 편하면 그만이지?? 하는 생각하는...

'이기적 행태'로 정의된단다...니부모 정말 알만하다..ㅉㅉㅉ

글구 그걸 조용히 손짓해서 따로 불러..

자제해줬한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하는건...

너 같은 무개념 꼴통에게도 인간대접해주는..

이타주의적 사랑을 실천하고 자기희생을 하는 본받아야할 실천교육의 산실인듯하다

진짜 넌 인격개판이 확실하다. 싸가지없는 너같은 애들은 다 이렇게 개판인지..ㅉㅉ

 

 

전에 제가 왜 언니는 시집 못갔어요..이러니까 괜히 혼자 열 받았는지...

개인적인 얘기 별로 안하고 싶다고...첨엔 나이도 몇 살인지 안 가르켜주더라구요.

그냥 물어볼때마다 그냥..나이많아..이러고 얼버무리고....

그러면서 사람이 얘기하기 싫은거 자꾸 물어보는거 예의가 아니라나 ..

심지어는 저한테 방도 좀 깨끗하게 해 놨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벌레 생긴다네요...진짜 꼴값....집이 더러우면 어쩌구 저쩌구...~~

 

진짜 꼴값이다~~

넌 왜그러고 사냐??? 한국선 뭐했냐???

호주까지 왜 왔냐???

'퍼스널 스페이스'가 뭔말인줄 아냐???

니부모는 너보고 뭐라냐??? 설마 니가 이런줄 모르고 있는건 아니지??ㅉㅉ

참~~니 집주인은 아무리봐도 천사다 천사~~~

너같은거도 인간이라고 대우해주고 교육시키는거 보니깐...ㅉㅉ

삼촌이 제일 경멸하는게 뭔줄아냐??

너같은 인간이다..

삼촌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뭔줄아냐???

꿈에라도 너같은거 만나는거다!!ㅉㅉㅉ

룰루가 자식교육시키면 너같이 되겠다..ㅉㅉㅉ

제발 개념 좀 챙겨라....

하긴 '기본'도 안된 인간인데...'배려'라는 단어를 이해할리 만무하지만...ㅉㅉ

 

 

하여튼 여러가지로 맘에 안 들어서 그래서 제가 그렇게 못하겠다고

나도 내 돈 내고 있는데 왜 그런것까지 상관하냐고....

그랬더니 오늘 저더러 집에서 나가달랍니다.

기간은 2주정도 주겠다고.그때까지 비워달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저도 변호사한테 집주인이 이래도 되는지 한 번 알아봐야 겠다고 그랬거든요...

언니 지금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나이도 그 정도 됐으면 좀 이해해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그랬더니..나이에 유독 민감한지..

나는 니 언니 아니거든...이럽니다..

 

ㅋㅋㅋ

또 적반하장...ㅋㅋㅋ

하긴 집주인이 아무리 성인군자라해도 이 정도되면 진짜 히스테리 생길테니..

정신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그동안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좋게 마무리하려 하는군..ㅉㅉㅉ

역쉬 천사같은 인격의 소유자!!ㅋㅋㅋ

 

오늘은 이런생각을 해본다...

하긴 너같은 무개념  한번 만나고나면....

니가 만약 유학생이면....유학생을...니가 워홀로 왔음 워홀을...

죽~~어라 까는 룰루꼬봉처럼 될수도 있겠다..ㅉㅉ

 

너같은거 두번 만나면...

미친듯이 발광하는 룰루가 될수도...

 

너같은거 세번 만나면...

한국사회가 썩어빠졌다고 생각할수도...

교육은 개판이라 생각할수도 있겠다........

 

너와 니부모뿐만 아니라 너같은거 때문에 국가와 니또래학생들,

더 나아가 호주에 오는 한국인 전체를 욕먹이는...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수도 있겠다...ㅉㅉㅉ

 

변호사?? 그래 니 변호사??한테 한번 물어봐라...

어케 해야되는지??

참~~~착한 집주인 정말 재수도 없다..

어쩌다 너같은거랑 얽켜설랑...ㅉㅉ

들어올때 정상적인 계약서는 쓰고 들어왔냐???ㅋㅋ

쉐어메이트도 뭐 그런거 있나???

 

암튼 다음엔 꼭~~~

너같은 주인 만나서 쉐어해라~!!!! 꼭~~!!! 아하하하하

 

진짜 이 여자....쪽발이 일본애하고는 잘 지내면서 유독 저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일본애랑은 진짜 잘 지내요. 

일본애 방에는 전화기도 한대 따로 놔 줬고...일본애는 1년넘게 있었다 하더라구요.

심지어 걔 방에는 따로 tv까지 한대 있거든요...오래 있었다고..

제가 아무리 졸라도 제 방에는 전화도 안 놔 줍니다..

그리고 제 방에 인터넷 깐다니까 무조건 안됩답니다.

인터넷이랑 전화기 놓을거면 신분증 이랑 여권 복사해달래요.

무슨 흥신소도 아니고...

그리고 일본애는 오래있었다고...방세까지 저보다 주당 50불이나 적게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깍아달라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천사 집주인이 허락해줬네...????

니가 직접 인터넷이랑 전화기 놔~~~

니만 쓸려고 하는 인터넷이랑 전화기를 왜 집주인한테 놔달라고 하냐???

니 명의로 니가 깔면되잖아...ㅉㅉㅉ

일본애 오래있었다고 쉐어비 조절해주는거 보니...

쉐어가 꼭~~~돈만의 목적은 아닌 착한 언니다...무개념아~~~

니가 호주와서 몇안되는 얼마나 좋은 언니를 만났는지 모르겠지???

 

말이 뭐 필요하겠냐???ㅋㅋㅋㅋ

앞으로 다른데가서 너같은 애들이랑 쉐어한번 해봐라~~ㅋㅋㅋ

볼만하겠다...

다시 글남겨라...삼촌도 좀 보게...ㅋㅋㅋ

 

그런데 제가 전에는 집 렌트했다가 비싸서 그만뒀는데...사실..

렌트할떄는 구좌로 돈 송금했는데..

집주인이 돈 직접 받으면 세금도 안내쟎아요..

이것 불법 아닌가요? 제가 세금도 안내고 불법으로 홈스테이 하는것도 변호사한테

얘기할거다 라고 했는데..

 

막판에 헷갈리게 하네...??

이게 홈스테인가??? 쉐어인가?? ㅋㅋㅋ

어디서 굴러먹다 삼촌한테 헛소리하냐???ㅋㅋㅋ

너같은게 뭔 렌트냐???아하하하

어디 레바니즈한테 망치맞고 뒤통수 구멍뚫린것도 아니고...

대가리 총맞은것도 아니고...말야..ㅋㅋㅋ

누가 레퍼리 서줬냐??ㅋㅋㅋ 한번 들어보자...

구좌로 돈 송금???ㅋ

어디 사냐?? 에이젼트 안통하고 랜더로더랑 직접 만났냐??? 그래??ㅋㅋㅋ

쥐뿔모르는게 맨날 변호사는???

구라도 적당히 쳐라~~~

 

그럼 이 글도 혹시????

유학생이나 워홀들 까려고 쓴 룰루와 꼬봉들의 위장술인가???

 

아 진짜 열받네요.나이도 저보다 11살이나 많은 아줌마가 사사건건....ㅜ.ㅜ.

 

에구에구..

아~~~진짜 열받는다~~ 또 낚였다....

그래 오늘 주말인데 한번 낚여주마..ㅋㅋㅋ

^^

auau
dungu****

저런년들 때문에 아무 죄없는 워홀 하시는 분들이 울룰루및 기타 놈들에게 욕먹는거다 ㅅㅂ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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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형사
logix****

구구절절 틀린 말이 없구나.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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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vero
vof****

이런애들이 지 잘하는줄 알고 있는거 보면 진짜 무서버... 말로 해도 안듣고 저래 불평하는거 보면 기가찬다 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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