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다음세계N호주방

000님이 올린 글들을 보면서,,, - Christhills

작성자
bizperth
작성일
2020-08-29 23:35
조회
134
뭐 이 수준떨어지는 호주방을 겪다보면 님의 글은 가쉽(gossip)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첨에 답글한 제 개인적으론 좀 철없는 어머니로 보였습니다,,,^^ㅋㅋ

사실 그보다 '박서방'='쌍방울' 이 꼴통녀석이 이상한 댓글달면서부터...

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것도 있지만,,,,

님의 행동 또한 이해할수 없는 점이 많았던것 사실입니다.

바퀴벌레같은 인간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했는데???

떡하니 멜이랑 사진을 올리셨으니깐요,,ㅋㅋ

전 그래서 철없단 생각을 했구요,,,

 

여튼 그랬더니 박서방이 한술 더 떠서 위장결혼 어쩌고하면서 들이대더군요,,,,

뭐 정상 아니라고 첨에 충고했는데,,,쩝..

님의 행동 또한 일일이 대응하시던군요,,,

이 뭐같은 게시판 수준을 알았느니? 실망이니? 박서방의 글에 반론하시고,,,

전..또 그래서 철없단 생각을 했구요,,,

 

근데 막 화나서 오기부리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님의 글이 낚시글이 아니고,,

철없는 어머니의 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비교적인 상세한 개인신상을 공개하시고 오늘 댓글을 읽어보니,,,

님의 글처럼 오랜 병원생활로 심신이 지쳐있을수 있단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 가운데 예전 '멜번의 추억?'이 떠올라서,,,

거기서 아들과 작은가게하면서 남의 시선?이나 뭐 이런걸 벗어나고 싶을것 같기도,,

아무래도 한국사회은 얽키고 설켜있다?? --> 호주오면 벗어날수 있을것 같고,,

이런 한국사회에서 아이가 학교들어 갔을 때 자신이 완벽한 서포트를 할수 있을 것인가? 걱정도 되고한데 --> 호주오면  벗어날수 있을것 같고,,,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여튼,

아들과 함께 작은가게하면서 호주에 정착하고 싶다는 맘에 글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글구 이런저런 호주얘기도 듣고 싶었을거고,,,

왜냐면 지금 당장 이민을 생각하는게 아니니깐여,,^^

근데 이 게시판엔 업자들이 많습니다..ㅋㅋ

글구 실제로 이민을 알아볼려고 업자들 사무실?찾아가도 그럴듯 하구여,,ㅋㅋ

 

제가 보는 현실적 시각에서 벗어난 말을 많이 하더군요,,,

그리고 호주를 부각시키기 위해 한국을 무슨 60년대로 묘사하고,,ㅋㅋ

 

사실, 한국에서 경제적으로 중산층이고 풍족하게살다가,,

영어 잘 안되는 분들이 교육이나 복지때문에 호주온답니다.

한국의 직업은 미래의 비젼도 없어보이고

야근에 매일 반복되는 힘들고 단순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호주와서 나아져야죠? 그쵸??

경제적으로든 직업면에서든 복지면에서든 자녀교육면에서든

근데 제가 본 많은 교민들은 그렇지 않더군요,,,

한국에서 왕년에 잘나가던 분들이 어케 그리 많은지??ㅋㅋ

그리고 호주는 직업의 귀천이 없고 청소뭐든 단순노동이 부끄러운거 아니라고

한국서 보다 많이 벌고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린다고???

 

아~~ 얘기가 딴길로???ㅋㅋㅋ

 

여튼 전 000님이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호주에 오면 안된다고 말리는게 아니라, 준비없이 호주에 오면,,,

님의 '멜번의 추억'은 없다는 겁니다.

아픈 애기와 함께 고생하고 맘 아파하며(경제적인것만 얘기하는거 아닙니다.)

별 꼴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버글버글...

특히 영어안되서 어케 한인들한테 도움받고자 기대는 순간부터,,,

이 꼴통게시판 호주방에 보셨듯이..

캥거루들은 모두 친절하고 예의와 질서 그리고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ㅋㅋㅋ

그건 관광하면서 느낀 님의 착각이구요,,,

갸들한테 돈주는게 아니라 돈빼내려고 해보세요,,ㅋㅋ

 

적어도 영어를 극복해야하고 한국보다 더 강한 생활력이 요구될거고,,

모르사람뿐일테니 남의 시선에 신경안쓰여 좋겠지만, 역설적으론 얘기하면

사회생활을 위해서 그만큼 다시 인간관계를 쌓아가야하는 거고,,

 

물론

한국에서도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마음가짐이면 '멜번의 추억'이 될수있구여,,,^^

 

암튼 전 님글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몇마디 적어봤습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지는 몰지만,,,(저도 전공자라ㅋㅋ)

다시 음악에 열정을 가져보는것도 좋을듯,,,


000
me-lon****

님글보면 ..제악플까지도 님한테 죄송스럽네요..멜번의추억이 아니라 나름데로고생했었어요 ,,음식 언어까진유학생 ,,한국인이 물주인냥 착각하는호주인들..그와중에추억이있다면 잇겟지만 유일하게 공원에서 도시락까먹는거~관광으로 갓을땐.대접받앗죠 학생비자로있을땐.서럽데요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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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00
me-lon****

참 전공이 뭔지요??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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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hristhills
shin****

Composition & Music Production, Audio Engineering, Film and Digital Art(Film & Television Production)뭐 이런겁니다ㅋㅋㅋ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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